연애 잘하는 법 깨달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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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잘하는 법 깨달음이 중요하다

최정
댓글수11

 

 

 

 

 

 

 

최정이다

 

연애 잘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이번 코너는 지금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것들

 

그 부분에서 대해서 추가 설명을 한번 해보도록 하자

 

 

 

 

 

모쏠이나 연애 한두번 해본 여자분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연애라는 것을 하면서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 만나고

 

연애하고 헤어지고 이런 것을 반복을 한다.

 

그렇게 되었을때

 

너한테 남는 것이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것이 물질적인 것 말고

 

사랑 받았던 것 말고

 

트라우마 말고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무엇이겠는가?

 

"내가 어떤 사람하고 맞는지 알아야 된다."

 

 

 

사람이라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라고 하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줄 사람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그것을 알아야 된다.

 

 

 

 

네가 한달을 만났던 두달을 만났던

 

1년을 만났던

 

그것을 알아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간과를 하고 넘어간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자꾸 누구를 만나도 불만족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인데

 

그 사람은 이것이 안되고

 

내가 바라는 것은 이것인데

 

그 사람은 이 부분을 바라면 안되는 것이다.

 

그것을 알면서도

 

사랑이라는 것 이유 하나로 연애를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계속 힘들어 지는 것이다."

 

 

 

 

특히 여자분들한테 많이 나타나는 것이

 

그 남자를 만나면서

 

중간중간에 평가를 안한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내가 힘들고

 

내가 짜증나고

 

내가 서운하고 섭섭하면

 

그것을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트러블만 점점 늘어나는 것이다.

 

 

 

남자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평가를 한다.

 

단지 내가 아직 그 여자가 좋으면

 

그 여자에 대해서 참고 인내하고 가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말을 안하는 것이다.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때가서 이야기를 해보고

 

또는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해보고

 

그 여자가 그것이 안된다

 

그러면 나는 그 여자랑 헤어지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내가 참을 수 있는 것은 참는다

 

하지만 내가 참을 수 없거나

 

내가 못하는 것을 시키거나 무리한 것을 시키면

 

그것은 인연이 아니다.

 

때려치우겠다

 

이런 생각을 항상 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들은 그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

 

내가 바라는 것

 

그것이 그 남자가 안되거나 못하는 것인데

 

이제 더이상 그 남자가 해주지 않는 것인데

 

그것을 끊임없이 바라고만 있다.

 

그렇게 되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남자한테 차이는 것이다."

 

 

 

 

 

평가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쉽다.

 

우리가 어린 아이들 평가하는 것을 보면

 

그 아이의 평소 행동이나 말이나 이런 것을 관찰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평가를 내린다.

 

그렇지 않는가?

 

연애를 해봤다라고 하면

 

연애 경험이 쌓였다라고 하면

 

당연히 그 남자를 보면서

 

그정도 평가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원하는 쪽으로

 

내가 바라는 쪽으로만 생각을 하다보니까.

 

내가 사랑한다라는 이유로

 

내가 사랑을 받아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밀어 붙이다 보니까

 

그것이 그 남자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너의 사랑에 대한 집착과 욕망밖에 안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해줄 것이

 

그 평가라는 것이

 

"남한테 맡기면 안된다."

 

즉, 남의 말을 듣고

 

그것에 대해서 평가를 내리거나

 

휘둘리게 되면

 

너한테 불안감만 더 휩싸인다.

 

그 불안감이 쌓이다 보니까

 

그 남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는 주변 사람들이

 

온갖 조언들을 늘어놓게 되고

 

그것으로 통해서

 

네가 악수를 두거나 무리수를 만들어서

 

그 남자랑 헤어지게 되고

 

그것이 너한테 또다른 상처를 받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평가를 내릴때에는

 

조언을 구하는 것은 맞다

 

이 사람 저사람 이야기를 다 들어보고

 

그것에 대해서 네가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고

 

그 결정을 내렸을때에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내가 그 결정을 번복하지 않겠다.

 

밀어 붙이겠다

 

이런 마음도 중요하다라는 것이다.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 더 큰 후회를 할 수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추가를 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내려놓을 수도 있어야 되고

 

버릴 수도 있어야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이것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주구장창 했더니

 

연애가 잘 안되더라

 

빨리 끝나더라

 

이렇게 되면

 

내가 포기를 하면서

 

다른 것을 얻자라고 생각을 하거나

 

내가 이해를 하면서

 

더 넓은 마음을 가져보자라고 하거나

 

이런 식으로 생각의 전환도 되어야 된다.

 

이것도 연애를 하면서 얻는 깨달음인데

 

무작정

 

이런 남자 만나면 안돼

 

이런 남자는 피해야 돼

 

이런 식으로만 생각을 하면

 

연애 경험이 많더라도

 

깨달음은 하나도 없이

 

남자 많이 만난 노처녀 밖에 안된다라는 것

 

명심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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