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꼭 만나야 될 남자, 놓치면 안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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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연애특강

여자가 꼭 만나야 될 남자, 놓치면 안되는 남자

최정
댓글수29

 

 

 

 

 

최정이다.

 

원래 이런 글 적는 사람 아니다.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해서

 

궁금해 하니까.

 

한번 적어보겠다.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

 

왜냐면

 

그것은 다들 알것이다.

 

그정도 모르고 연애하지는 않을 것이고

 

사랑하지는 않을 것이다.

 

글과 영상들을 보면

 

성실한남자, 가족한테 잘하는 남자

 

어른을 공경하는 남자

 

정신적 유대감이 있는 남자

 

만나면 만날수록 확신이 드는 남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기본적인 부분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언급을 하지 않겠다.

 

그외에 돈적인 부분이나 능력적인 부분

 

이런 것은 각자 개인에 따라서 선호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도 말하지 않겠다.

 

 

 

 

 

도대체 네가 무엇을 이야기를 할려고

 

뜸을 들이고 있냐

 

두가지만 이야기를 하겠다.

 

 

 

첫번째

 

"여자에 대해서 트라우마가 없는 남자를 만나라."

 

연애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다보면

 

사람한테 상처 안받고 힘들지 않았던 경우가

 

한번도 없었다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

 

다들 있다.

 

억울한것도 있을 것이고

 

생각하면 입에서 욕 나오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그런 것에 대해서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에 매몰되어 있으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경험은 경험인 것이다.

 

조심할 것은 조심해야 된다.

 

하지만 그 경험이라는것이

 

또다른 사람을 만났을때

 

그 사람도 그럴 수 있다

 

그 사람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싹을 짤라야 된다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 나가도 나갔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왜 문제는 되는 줄 아는가?

 

"절대적인 신념이다."

 

신이 와도 바뀌지 않는다.

 

그들은 보통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줄 아나?

 

내가 얼마나 괴로웠는줄 아나?

 

내가 그것때문에 죽을라고 했었다.

 

그 마음 이해는 하는데

 

한가지 말을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너랑 비슷한 사람들도

 

그런 아픔과 슬픔 괴로움 느껴보았던 사람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들은 그런 생각 안했겠는가?

 

하지만 그들은 부단히 노력을 해서 극복을 한것이고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잊자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버리자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 기억들은 있지만

 

그것에 대해서 경험이라는 단어 하나로 넘기고

 

또다른 사람을 만나서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할때에는

 

그것이 기준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다시 사랑이라는 것을 할때

 

사랑이라는 의미, 사랑이 주는 행복, 사랑이 주는 따스함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미를 가진다라는 것이다.

 

 

 

 

 

 

 

두번째

 

"희생을 할줄 아는 남자를 만나라."

 

예전에 혼자 살때

 

강아지 키우고 있으니까

 

우리집 강아지들이 많이 짖었다.

 

그런데 어느날

 

집에 오니까

 

집 앞에 편지 하나가 놓여져 있었다.

 

 

 

옆집 사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 부분이 아주 정중하게

 

자기 딸이 이제 고3이 되는데

 

예민하고 이렇게 되어서

 

공부하는데 지장이 있으니까

 

자제를 부탁을 드린다라는 말씀이었다.

 

구구절절하게 편지를 두장이나 적어주었다.

 

힘드시겠지만, 부탁을 드린다라는 말도 적었다.

 

 

 

 

내가 그때

 

처음으로 우리 강아지들한테 짖으면

 

충격이 오는 것을 달아주었다.

 

정말 마음 아팠다.

 

힘들었다.

 

그런데 어떻게 하겠는가?

 

그분이 그렇게 정중하게 이야기를 했고

 

부탁을 했는데

 

내 강아지도 중요하지만

 

그 분의 자녀가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고

 

강아지보다는 사람이 더 중요한 것 아니겠는가?

 

 

 

 

만약에 그 분이

 

다짜고짜 집에 찾아와서

 

욕하면서

 

때로는 이상한 말 하면서

 

나한테 뭐라고 했으면

 

나는 절대로 그것을 들어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 부분이 정중하게 부탁을 했고

 

그 부분의 사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지만

 

나도 힘들지만

 

무엇이 중요한 것을 알게 된다면

 

내것을 포기할줄도 알아야 된다라는 것이다.

 

 

 

 

연애를 할때

 

이것이 되지 않는 남자들이 있다.

 

자기는 하나도 희생하지 않으면서

 

여자한테 희생을 바라는 남자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자기 자신을 희생할 줄 안다면

 

그리고 네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남자한테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해서

 

자기 마음을 전달을 했는데

 

무시를 한다면

 

너의 섭섭함이나 서운함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현을 했는데

 

알아주지 않는다면

 

필자는 만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

 

만약 희생할줄 아는 남자라고 한다면

 

그런 남자는 놓치면 안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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