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하고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개인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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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하고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개인취향]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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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다.

 

이런 것 한번 올려달라고 해서

 

글 한번 적어본다.

 

솔직히 가성비 있고 괜찮은 곳

 

올려주고 싶은데

 

그런 것은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그런 곳은 제외하고

 

네가 여자한테 잘 보이고 싶거나

 

그 여자 꼬시고 싶거나

 

우리 여자친구한테 제대로 한번 해주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면

 

이런 곳 데리고 가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소고기는 진리이니까

 

서울에 3대 한우 전문점이 있다.

 

3대 한우 전문점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참 많은 한우전문점을 가보았지만

 

이곳이 제일 맛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룸으로 된 곳을 선호하기 때문에

 

추천을 하자면

 

명월관

 

벽제갈비

 

코리아 하우스이다.

 

 

 

그리고 뜨락도 추천을 하는데

 

뜨락은 룸을 이용할려면 4인이상이라서

 

하지만 여자분이 안심을 좋아한다면

 

뜨락을 추천을 한다

 

서울바닥에서 안심은 여기가 제일 맛있다.

 

채끌살을 먹고 싶다면

 

교대역에 있는 우진가도 괜찬은데

 

여기는 룸이 없다

 

설화등심이나 새우살은

 

여의도 프라임 한우를 추천을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곳은

 

코리아 하우스이다.

 

에피타이저로 전복 두마리 버터구이 먹고

 

꼬냑등심 3인분 먹고

 

보리굴비에 녹차밥까지 먹으면서

 

반주 한두병 나누어 마시면

 

50만원 나온다

 

사악한 가격이지만 괜찮다.

 

 

 

 

 

 

일식

 

예전에는 참 일식집이 많았는데

 

많이 사라졌다.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일식이 배우는 것도 힘들고 하다보니까

 

요리사들이 잘 나오지도 않다보니까

 

인건비 상승이 가장 큰 원이이다.

 

그래도 명백을 유지하고 있고

 

전통적인 일식집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은

 

란수사이다.

 

강남에 사시는 분들은

 

여기 간장게장 먹어본 사람들 있을 것이다.

 

자연산 회에 간장게장을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와우~

 

소주 한잔 그냥 들어간다.

 

 

 

 

여기는 오래되고 인테리어나 이런 것도

 

조금 그래서

 

여자분들하고 같이 가는 것이라고 하면

 

청담 긴자를 추천을 한다.

 

긴자는 프랜차이즈 업체지만

 

지역별로 나오는 음식들은 조금씩 조금씩 다르다.

 

청담 긴자가 제일 잘 나오는 것 같다.

 

 

 

 

 

스시와 한식

 

스시는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 양대산맥이 있다.

 

조선호텔 스시조

 

신라호텔 아리아케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제일 괜찮다.

 

그외는 솔직히 거의 다 비슷비슷한 것 같다

 

오마카세 기준으로 해서

 

인당 15만원이 넘어가면

 

거의 맛은 비슷한것 같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괜찮은 곳 많이 나올 것이다.

 

 

 

한식

 

한식하면 정식당 아니겠는가?

 

정식당이 제일 괜찮은 것 같고

 

맛도 제일 좋은 것 같는데

 

퓨전식이라서

 

별로~

 

개인적으로 늦게 알아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종로 지화자이다.

 

내가 전통적인 한정식 좋아하고

 

궁중요리 좋아라한다.

 

아직 가보지 못했다

 

갈려고 했는데 코르나 때문에

 

영업도 안하고 이래서 ㅠ,ㅠ

 

 

 

 

가격이 조금 싼 곳을 찾는다면

 

순천향대병원 근처에 있는

 

제주식당 추천을 한다

 

거기 제주 은갈치 맛있다.

 

그리고 고등어찜도 맛있고

 

무엇보다 제주산 횟감도 자주 올라와서

 

돌돔도 먹을 수 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딱 이맘때쯤 가면 괜찮다.

 

밥먹고 한강진역쪽으로 올라오면서

 

예쁜 카페도 가고

 

데이트 코스로 괜찮다.

 

 

 

 

 

복어/우니

 

여자들이 우니 좋아하는 것은 다들 알것이다.

 

필자도 좋아한다

 

몇군데 가본적도 있지만

 

가장 추천을 해주고 싶은 곳은

 

로데오쪽에 있는 후꾸짱이다.

 

분위기도 개별 룸으로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하기 좋고

 

맛도 있다.

 

그리고 우니 한판과 복어회의 콜라보는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괜찮다

 

거기에 일본식 나베까지 먹는다라고 하면

 

아주 좋은 데이트가 될 것이다.

 

 

 

 

 

레스토랑

 

개인적으로 몇군데를 가본적이 있다

 

유명한 곳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무리 먹어도 맛을 모르겠다.

 

와인도 마찬가지이다.

 

추천을 하지 못하겠다.

 

여러분들의 검색 실력을 믿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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