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내 마음을 왜 몰라줄까?

댓글수7 다음블로그 이동

남자친구는 내 마음을 왜 몰라줄까?

최정
댓글수7

최정이다

 

많은 여자분들이 상담을 할때

 

남자친구 심리는 무엇인가요?

 

남자친구가 도대체 왜 그렇게 하나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물어본다

 

 

그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셀수 없을 정도로 대답을 해주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이 글을 한번 적어볼테니

 

잘 읽어보기를 바란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필자는 남자하고 싸우지 말자라는 주의이다.

 

그 남자가 확실한 거짓말을 했거나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소한 것으로 트집을 잡아서 싸우지 말자

 

이런 것이다.

 

 

바람을 피거나 폭행을 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런 것은 싸울 것이 아니라 당장 헤어져야 되는 것이고

 

대부분 싸움이라는 것이

 

사소한 의견차이에서

 

말투 하나 때문에

 

말하는 방식 때문에

 

나를 무시했니, 안했니

 

이런 것 때문에 싸운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될까?

 

이런 것으로 몇번 싸우고 화해하고

 

또다시 싸우고 반복이 되면

 

결국에는 서로 예민해진다.

 

예민해진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마음이 좁아진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그렇게 되어버리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게 될까?

 

"조금만 일상하고 다르게 되더라도 또 싸운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가

 

결국에는 서로 끝을 보게 되는 것이고

 

그 끝은 다들 아는 것 처럼

 

이별이라는 것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싸우는 것 부터 잘못된 것이다.

 

많은 여자분들이

 

싸울만 하니까 싸웠다

 

이런 말을 하던데

 

필자가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아주 사소한 문제이다.

 

너는 그것이 정말 크게 생각이 될 수 있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그것을 크게 생각안할 수도 있는 것이고

 

이런 것으로 왜 자꾸 말을 그렇게 하는줄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을 할수도 있는 것이다.

 

 

 

네가 말을 했을때

 

남자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인데

 

여기서 미안하다 잘못했다라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해서 앙금이 바로 풀리지 않으니까

 

그것을 풀어주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아니까

 

남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할 것 같는가?

 

이제 못 받아주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면

 

싸우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 입장에서는

 

나를 받아주었던 남자가

 

강경하게 나오니까

 

그것이 더 짜증이 나고 화가 치밀어 오르니까

 

싸우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하다가 남자가 연락을 안하거나

 

때려치우게 되면

 

그때부터 온갖 생각들이 다 들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어찌어찌 화해를 해서

 

잘 지내더라도

 

서로 입장차이가 있기 때문에

 

내가 참았다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한번씩 욱하는 것이 올라오거나

 

이럴봐야 헤어지는 것이 낫겠다

 

이런 생각들이 들어서

 

또다시 싸우게 된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겠는가?

 

"감정이 상할대로 상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서로가 서로한테 불신이 생기는 것이다

 

내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이라고.

 

그 남자도

 

그 여자도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서로 조금만 달라져도

 

또다시 으르렁 거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라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 사람이 너한테 잘못 해주거나 부족하게 해주었을때

 

네가 말을 하는 것은 괜찮다.

 

예를 들어서

 

네가 잘때마다 연락은 하자라고 했는데

 

그 남자가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말을 하는 것은 괜찮은데

 

문제는 네가 말을 했는데

 

그 남자가 그것을 이행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굳이 또다시 말할 필요는 없다.

 

왜?

 

"어차피 시간 지나면 안한다."

 

 

이것을 인정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인정을 하지 않고

 

자꾸 그 남자가 그것을 안해주는 것에

 

신경질내고 화내고 짜증내고 하게 되면

 

그 남자 입장에서도

 

그것을 못 받아준다라는 것이다.

 

 

나는 너를 위해서

 

희생했는데

 

너는 나한테 왜 희생을 안하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희생이라는 것이 우러러 나와서 하는 것이지

 

네가 강요를 한다라고 해서 희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나를 지키면서 연애하는 방법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네가 그 사람한테 해주었던 것은

 

네가 그 순간에 그 사람한테 해주었던 것이지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서

 

그 사람도 나한테 똑같이 해주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면 안된다라고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후회할 것 같으면 그런 희생 자체를 하지 말라고 했다.

 

 

 

 

늘 이야기를 한다

 

네가 평가만 하면 된다고

 

네가 원하는 것을 안해주지만

 

네가 그 사람을 보았을때

 

이런 부분은 단점이지만, 이런 부분이 장점이 더 크다

 

내가 이것만 포기하면

 

그 사람하고 잘 살 수 있다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면

 

그것만 포기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포기를 못하니까

 

그 사람이 그것만 빼고는 좋은 사람인데

 

괜찮은 사람인데 놓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사업자 정보 표시펼치기/접기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맨위로

http://blog.daum.net/njmusician/297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