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09일 대한민국이 爆亡(폭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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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2022년 3월 09일 대한민국이 爆亡(폭망)한다.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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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런 처참한 날도 있을걸 한번쯤 생각해보시며 살아가십시다)


문대통령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이 말의 뜻을 밝힌적은 없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나 북측 김정은 등등 그 국가 뺏지를 늘 가슴에 자랑서럽게 달고있건만,

문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국가상징인 태극기 뺏지를 평소에 가슴에 단 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벌레먹은 과일은 속부터 썩어가듯 지금 나라가 서서히 붕괴되어 가고 있는 것 같은데)

2022년 3월 09일

(수요일) 대한민국의 제 20대 대통령선거 기표가 종료되고 개표가 한창진행중이었다.

모든 국민과 세계는 이 결과에만 관심을 갖고 다른 것엔 무신경일 때!!!

드디어 대한민국이 폭망(暴亡)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됐다.


여당과 야당이 앞서거니 뒤따르거니 서서히 시소게임이 진행되다가 야당 대통령후보로

급속하게 표가 몰리면서 거의 당선이 확정시 되어갈지음 갑자기 굉음(轟音)과 함께 정전

사태로 대한민국은 온통 깜깜한 암흑천지가 동시에 됐다.

얼마남지 않은 개표는 당연히 중단되고 나라전체가 우왕좌왕 극도의 혼란에 빠젔지!

어찌된 영문인지 폭음(爆音)이 요란하고 "상황"이 비상전기복구상태가 불가능했다


드론(Drone) 공포는 현실화 됐나?

가난한자의 핵무기급(核武器級)이 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양산(量産)할 수있어  대량살상(殺傷)무기로 변모(變貌)했다.

뒤늦게 밝혀진 사실은 북(北)이 벌때처름 수많은 드론으로 선거에 집중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신기술로 제작된 군사 비밀병기(兵器)인 강력한 공격용 드론(Drone)으로  

군의 주요지휘부 무기저장소 주요병기 등을 위시하여 원자력발전소 및 기타발전시설

전기 통신 저유(가스)탱크 항공 함선 및 철도 기간산업과 고속도로를 제외한 일반도로등,

아울러 전국 방송국과 언론사도 예외 없이 치밀한 기획기습에 의해 맹폭(猛爆)을 당했다.


철저한 정보와 작전계획에 의해 남(南)의 방공망(防空罔)에 허점을 뚫어 물적(物的) 인적

(人的) 가장 돈이 적게드는 경제적인 전쟁으로 핵이나 미사일 방사포 등의 위력적인 무기도 사용하지 않고 또한 병력을 최대한 동원하지도 않으면서 실비(實費)로 폭팔적인 효과를

보장받는 기습전쟁으로 대한민국의 주요 국토전반을 드론에 장착한 특수폭탄과 생물화학무기등등 요소요소를 기습해 단, 한번의 방어 (防禦)를 군(軍)은 해보지도 못하고 지휘계통의 타격으로 맥없이 대한민국은 손도 한번 쓰보지 못하고 순간 침몰했다. 


아주 저공으로 비행해 오는 드론을 한밤중에 발견하기도 어려울뿐만 아니라 레이더에도

포착되지 않고 또 드론을 향해 공격할 만한 마땅한 무기와 준비된 대응 대비도 없었다.


북은 어떤계산인지 상수원에는 공격을 가하지 않았는데 만일 상수원에 생물무기로 공격

하면 수도물을 먹는 대한민국 국민은 그의가 죽거나 병들어 살아 남을 사람이 있었을까?

국가 중요시설 전반에 대해 무차별 다발적으로 일시에 공격을해와 나라의 기능은 한순간

모든분야의 연결이 파괴됨과 동시 완전 무력화되고 와해(瓦解)되어 마비상태가 됐다


또한 아파트 5층 이상의 고층에 사는 사람들은 단전(斷電)과 단수(斷水)로 인해 식수와

화장실 그리고 계단 오르고 내리는데 고문(拷問)같은 생활환경으로 그의가 초죽음상태다.

파괴된 고층 귀족 아파트와 빌딩들은 마치 피라밋처름 거대한 무덤으로 변해 처참했다.

그간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고가(高價)행진하던 아파트가격은 똥값이라도 살사람이없고-

그 많은 자동차운행은 파괴된 도로와 건물폐기물로 차량운행이 불가능하고 그에 앞서

기름과 주유소 등, 국유화로 통제해 기름을 자유로히 살수도 없거니와 내 마음대로 차를 몰고(통행증)을 가저야만 운행할 수 있다는 것은 경험한 적이 없는 상상못할 생활이다.

외제, 국산, 고급차 등, 폼잡고 타고 다니던 다양한 자동차는 그야말로 천덕꾸러기가 돼 귀찮은 무용지물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처치곤란한 고철 쓰레가 되어버렸다.


(국체(國體)가 공산사회로 바뀌니 그간 대한민국의 자유분방한 부유했던 모든 생활페턴은 하룻 아침에 달라도 너무달라저 음식물을 비롯한 생필품등, 자유롭게 구매할 방법도 없고 백화점 마트 시장 등 일체 폐쇄되어 모던 국민은 다들 함께 동시에 가난에 찌들어 상상할수도 없게끔 다양한 생활환경이 싹, 변해 때거리로 배곺으고 궁핍(窮乏)하게 됐다 우선은,

먹고살고 봐야하는데 쌀 등 식품은 배급제가 되어 지정된 곳에서 타먹기도 정말 힘들다

여자들이 미용실에서 치장하고 성형수술받아 맵시를 자랑하던 때가 원시시대였던가?

그야말로 살아간다는 게 처절한 아비규한이다.


이 모든 계략(計略)은 북한만의 힘이 아니고 오랫동안 은밀이 진행해온 북한과 중공의

연합작전계획이었고  공격에 있어 북군을 가장한 중공군이 지원한 숨겨진 합동공격이었다


어쩐된 일인지 청와대와 미군시설 및 주한 외국인시설 등은 일체 공격을 하지 않았고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5대도시만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광주는 빠젔다.


미국과 일본은 낌새를 먼저 알았지만 그 정보를 대한민국정부에 미리 알려주지 않았다.

미국은 근래 (한미동맹)의 불편한 관계와 돌이킬수없는 경우 한국을 제외하고 아세아

서는 일본을 최후거점으로 암암리에 동북아(東北亞)의 작전계획을 수정하고 내정했다.


한국은 유사시 한국의 전작권환로 자국(自國)의 방위를 자주국방에 의해 스스로 수행해

나가겠다며 늘 주권(主權)을 대(對) 미.일(美日)에 강력히 주장해 왔다.

(따라서 미국은 북의 총 기습사태를 관망했고 또 주한 미군의 피해는 털 것만큼도 없었다)

일본은 지소미아 파기이후 기타 등등, 한국과의 관계가 껄거럽고 국방에 관한한 정보와

군사협력을 한국과 공유할 의무도 없어젔고 이젠 그럴필요가 없어 강건너 불구경이다. 

(한.미.일. 삼각 동맹체제가 삐거덕 소리를 내며 와해됐음을 실감할 수 있는 현실이됐다)


한국과 미국. 미국과 일본의 각 군사동맹이 삼각체제로 서로 긴밀이 유지가 된다면 북과

중공 러시아에 대한 안보대응이 가능하고 인도양까지 안보영역을 확보할 수 있겠으나,

한.미.일의 삼각동맹을 깨고자하는 짓거리는 탈미친중(脫美親中)을 지향하는 세력들이다.


국제외교력이 문정부는 무능(無能)했고 우군(友軍)의 군사동맹 뒷 받침이 없는 대한민국은 주권(主權) 타령만하는 독불장군으로 단독(單獨)으로서는 중공(中共) 러시아 북한을 대응함에 있어서 너무나 상대(相對)가 되지 않음이 증명되는 순간이다. 


북은 영민(英敏)하게 미국과 좋은 관계를 외교적(通美封南)통미봉남으로 유지하면서
작전상 한.미.일
(동맹)의 틈새를 잘응용하고 미국과 일본의 개입을 방지하기 위해 양국에 어떠한 반격을 가할 피해와 명분을 만들지 않았고 유화적인 자세로 대처해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고 슬기롭게 각개 격파로 (미.일.한의 동맹관계) 갈라치기에 성공했다.

 

그러나 미국은 한미동맹에 의해 북침(北侵)에 대한 재 공격을 일본의 지원을 받아야 할 

것을 논의한바 참전한다면 미일(美日)의 많은 경제적희생과 더불어 군병(軍兵)의 살상

(殺傷)이 우려되고 천문학적인 전쟁비용손실에 비해 사실상 양국(兩國)에 공격의 득실을 따저볼때 북을 재 공격하여 대한민국을 탈환해봤자 전쟁수행에 대비해 실익(實益)이 없다판단하고 또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을 고맙게 생각치않은 대한민국에 대해 더 이상 동맹유지가 필요없다는 결정을 해 동북아(東北亞)에서 대한민국 방위선(防衛線)을 포기했다.

그 것은 북 중공 러시아만을 유리하게 하는 결과가 되겠지만 미일(美日)의 동맹만으로

점령당한 대한민국을 수복한다는 것은 자칫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우려도 감안해서다.


(문정부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우물안 미꾸라지 같은 시골촌뚜기 김정은미국과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 용대가리를 만들어 줫드니 이젠 대한민국운명의 칼자루를 어느새 북이 가로채도록 문정부가 도와줘 그 은혜는 모르고 돌아온건 남(南)을 무력으로

적화통일(赤化統一)하는 배신의 기습(전쟁) 뿐이다)


단, 하룻밤 나라전반에 집중적 공격으로 대통령의 국가 및 군사지휘권은 무력화 됐고

국민은 혼란과 수많은 인명피해 및 많은 재산의 파괴와 손실에 따라 눈물도 나지 않은

공포심으로 전국민모두가 공동페닉상태가 됐다. 

국가의 안보가 허물어저 두려움과 겁에 질려 생사의 갈림길에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뽀쭉한 묘수가 없어 청와대만 바라보고 모두가 당황해 우왕좌왕만 할 뿐이다.

죽은 수많은 국민을 제외하고 화력과 생물무기(세균) 등에 피폭당한 고통은 말할수 없다.

대통령은 아직 정권을 인계하지 않은 상태임으로 계엄령을 선포하고저 했지만 계엄령

선포가 불가능했고 이 싯점에는 계엄령이 아무런 효가도 없고 무의한 무정부상태가 됐다.


북한은 북쪽 인명피해 전연 없이 아주 많은 전쟁비용도 들지 않고 단숨에 쾍소리도

못질러겠끔 남(南)을 새로운 전술과 전쟁방법으로 핵무기와 미사일 방사포 등, 화력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또 다른 외세(外勢)의 간섭을 기습적으로 배제한체 단,하루만에

드론장착한 강력한 화력(火力)화생방(化生放.NBC)으로 공격해 남(南)을 초토화시켰다. (생화학 (화학세균생물 )무기에 핵, 혹은 방사성무기를 더해서 (화생방/NBC)라함)  


북은 대한민국전체가 해이해 있는 대통령선거개표일에 기습공격을 가해 대한민국 천지가 불바다로 세균(細菌) 가스 등등 지축이 뒤흔들렸다 과거 6.25전쟁도 군병이 휴가를 다간 일요일 새벽에 잠들어있는 대한민국을 공격했던것 처름 이번에도 선거에 집중 해이한,

허점을 또 활용해 자유대한민국보수정권의 탄생괴멸한것이다.

날뛰던 국내 좌파집단도 김정은 독재 앞에 동시에 모든존재감이 보수와 함께 살아젔다.

(결국 우리나라는 친북 친중 세력들에 의해 말살(抹殺)되고 공산화의 길로 갈것인가?)


특히 국민들은 화생방공격에 대처하는 방법도 모를뿐만 아니라 화생방보호장비도 전무

(全無)해 난감했고 독가스에 대해선 높은 곳으로 피신해야한다는 상식과 핵공격엔 지하

깊은골로 숨어야 한다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전쟁의 실재상황에서는 단, 일초도 없었다.


남쪽 안에서만 각자 살기위해 도망갈 곳도 없지만 아우성이 됐고 나라의 방어와 공권력이 함께 무너저 수습도 불가능해 전쟁이란 불덩이 속에 생사가 순간순간 바꿔저가는 찰나!

또한 너무 다급해 아무 생각도 나지않고 본능적으로 혼자만 우선 살겠다고 가족과

친지가 어찌되었는지 알바도 없었고 불알이 빠지도록 어디로 도망처야할지도 막막했다.

(38선 이남에선 갈대라곤 혹 일본이라도? 하지만 일본도 갈방법이 없고) 도망치다 멘홀에 빠저 앗차! 하는 순간 어디서 단파 라디오 방송에 긴급 뉴스가 크게 들려왔다.


DMZ 인근에 미리 대기하고 있던 북괴군이 고속도로로 질주해온(탱크)를 비롯한 북의

정규군이 청와대를 접수했고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은은 마치 오랫동안 기다기고 있었던

것처름 한반도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이 순간 통일됐음을 선포했다는 것과

주한미군 및 재외(在外) 외국인에 대해 출국명령과 함께 안전귀국을 보장해준다는 성명이 발표됐다고 한다. (이게 무슨 개풀뜯어 먹는 소린고??? 하! 나 ~ 참, 기가막혀!)


많은 국민이 무참히도 살상(殺傷) 당하고 나라꼴을 이 모양으로 만든 대통령과 정부가 

막중한 책임감으로 국가와 함께 자결은 못하드라도 김정은의 손을 맞잡아 항복(영접?)

하고 자유대한민국을 패기(廢棄)해 (북조선인민공화국)에 갖다 받치는 꼴을 보니 나는

황당하고 분개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 힘이 없고 무력해 그저 멍~ 하니 ~ 허망했다.


입만 열면 애국애족한다는 그 잘난 정치인들은 어디에 다 숨었는지 또 어떤 권력에 아첨

떨고 북(北)에 비리붙었는지폼잡고 으시되던 그 인간들은 이런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국민들을 위해 나서지 않고 자기들만 살겠다고 입닫고 코빼기도 보이지않는다.


(따라서 김정은과 문제인의 공동발표로 사전에 외세(外勢) 개입을 차단했고 합병된통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중공군과 러시아군 (고문顧問) 새로운체제 안전보장을

위해 잠정주둔한다고 했다)


때맞추어 대한민국의 지하에 숨어있던 북한과 중공의 그 많은 간첩들은 이제 더불어 사는 우리들 세상이다라고 말은 하면서도 대대적으로 남에 있던 방해세력들을 색출하고 이들

에게 잡히거나 찍히면 공정재판도 없이 그들 마음되로 광장에서 인민재판해 그 자리에서 즉결처분했다. (그야말로 공정 평등 법치 정의가 없는 그들만의 사회주의 무법천지다)

그들은 인간으로서의 생명 존중과 정당한 재판,법치 협동 공존은 깡거리 무시하고 말로만 더불어 사는 공산(사회)주의자지 살아 남은 사람들은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오직 한 낮 꿈이고 공포속에서 순식간에 자유대한민국은 지구 (지도) 에서 영원히 살아젔다. 


겨우 살아 남은 국민들중 입가진자들은 모두가 입을 닫았고 한꺼번에 재산을 몰수

당해 걸벵이 들이 되고 모든 기업은 국유화(國有化)로 공산당이 다 가저가 버렸다.

남(南)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은 말못하는 벙어리신세로 사람들은 눈만 껌뻑거리고

행동에 자유가 없는 불편한 산송장들이 저절로 다 되버렸다.


민노총 등등, 데모전문집단들은 자기들의 익익만을 위해 벌때 같은 요구사항으로 분란만

이르키던 자유민주주의의 반사회적 팀들이 꺼떡하면 놀이삼아 그 잘하던 데모도 김정은 독재 앞에선 고개도 한번 처들지못하고 쥐죽은 듯 아주 고요하게 먼지처름 흩어젔다.

자기들의 권익을 위해 때거리로 김정은한데 배놔라 감놔라 난리를 처야하는데 꼼짝달삭못하고 그저 죽은놈 좆좃 신세가 돼 공산사회에서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패거리들이 됐다.

미군(美軍)물러가라고 이북을 위해 앞장서서 충성서럽게 시위하던 젊고 늙은 때거리들은

모두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해 자리하나 받지 못하고 숨어 제 살길찾아 슬슬 기고있었다. 


한끼 식사도 근근히 배급에 의존하면서 어디 다른 곳을 가볼래야 통행증을 받을수가 없다.

암약하던 간첩들이나 북괴군이 죽이지 않드라도 분통이 터저 심장이 바로 멎을 것같은,

찢어지는 압박에 나는 새로운 공산 사회주의 체제에 적응못해 바로 미칠 것같은 이 숨막힘아! 그리운자유대한민국이여! 그땐 내나라 내집이 그렇게 소중한 것임을 왜 진작 몰랐던가?????????????????????????????????????


내집도 없고 내 나라도 없고 내 직장도 살아지고 배곺아도 밥먹을 곳도 없고 어디로 피난갈대라곤 육지가 아닌 바다 건너 뿐이니 탈출도 불가능해 너무나 사는게 고통서럽다.

바로 지옥이란게 따로 없고 공산사회가 주는 속박과 이 부자유가 정말로 생지옥이구나!!!

발버둥치는 순간 깨어보니 꿈이었다. 너무나 생생한 꿈이었다 휴~ ~ ~ 

몸엔 실재상황처름 땀이 홍건히 고여 있고 입이 바짝마른 사실과 같은 그 꿈 참, 괴이하다 정말 꿈이라 천만다행이다만, 실재라면, 허허허^^ 도저히 그런 사회에선 살수없다. 

(우리는 나라의 소중함과 안보를 지켜주고있는 한미(일) 삼각동맹에 대해 각성해야한다)


국가의 안보(安保)는 국민의 생명이고 재산이다(진보.보수구별없다)

한미동맹이 파기된다면 비록 통일된 조선민주인민공화국이 될지라도 중국의 지배

하에 있게 될 것이다 (미와 중국편 어디가 자유와 사유재산이 더 보장된 대한민국일까?)

상당히 자유가 보장된 홍콩이 같은 중국이면서도 자유민주를 열망하며 시위가한창이다.

평화는 구걸한다고 될일도 아니고 오직 강력한 주권(主權)의 신념과

유연한 외교(外交)로 스스로 자강(自强)할 힘에 의해서만 지킬수있다.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이야 말로 (한.미.일.삼각동맹)만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발전을

뒷받침하는 원동력(原動力)이고 진실한 힘임을 뼈저리게 뼈저리게 다시한번 더 느꼈다.

우리가 자주국방 운운해도 한 미 일 동맹 없는 대한민국은 지금 이 순간까지는 스스로

우리 힘과 능력으로서 중국과 러시아 북을 대적(對敵)해 자위(自衛)할 수 없다.


우리가 하기에 따라 미군(美軍) 철수(撤收)등, 대한민국의 생존권과 안보가 불안정하다.

또 그들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100% 미국을 이제와선 믿을수도 없어니 어이할꼬?

(따라서 우리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원칙과 기본정신으로 돌아가야한다)

이는 양국이 외부침략을 받을때 서로 도와준다는 안보 분담(分擔)을 의미하는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가 문재인정부의 신뢰를 의심하는 것은 중국에 사드를 추가배치할 것과 미국미사일

방어와 통합, 한.미.일.삼각동맹을 유지하면서 인도 태평양 전략동참요청에 한국이 동맹으로서 외면하고 있다. 일본과의 지소미아도 폐기했다가 어정정하게 봉합(封合)하고 있는 행태는 불신을 자초

하고있으며 결국 (안보분담) 최악의 상태와 방위비 (비용분담)등, 문정부는 안보 불안을 스스로 야기하고있음은 나라의 안정과 국민을 불행의 수렁으로 밀어 넣을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말많은 문제로 한미 방위비 비용분담금은 우리가 처한 안보분담과 병행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비록 꿈속이었지만 내 나라와 내집 나에게 자유가 없어저 버리니 너무 황당해 정말 도망

갈곳도 없고 내집도 내직장도 내 삶의 터전도 단번에 살아저 국제고아(國際孤兒)가 돼,

고립무원(孤立無援)한 외로운 걸어지 백성이 되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따라서 국체(國體)가 공산사회로 바뀌는 순간, 밥먹고 누어자며 살아갈 길이 이 나라 하늘 땅 안에서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자유인이 공산사회에서 산다는게 정말로 막막하드라!

(여러분들 내집과 내가족을 지키며 내 나라가 얼마나 소중한지 한번더 잘생각해보십시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아니면 살기힘듭니다) 


오도 갈때가 없어 이북이나 중국엘 도망처봤자고 갈수도 없을 뿐만아니라(통행증없이)

갈때라곤 일본뿐인데 그래도 멀리있는 친척보다도 가까운 이웃이 났다는 우리 속담과

같이 어찌됐거나 만일을 생각해서도 일본과 서로 잘지내며 상호 권익을 위해 서로 힘이

되는 협력을 유지 해가는 것이 바람직한 일인 것같다.

흘러간 과거에만 너무 집착말고 현실적으로 지금의 세대에 맞추어서 실정을 인정해야지!

(굳이 과거를 들추어 낸다면 중국은 일본보다도 더 수백년을 우리를 억압하고 수탈해갔다)


북이 핵완성 미사일 방사포 살상무기 등 개발에 미처있는 것은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과

전쟁을 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그들의 힘을 강성(强盛)케 하면서 타국의 간섭 개입을 배제

시키고 그들만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적화통일시키기 위한 목적일 것이다.


지금과 같은 시국에 한번 쯤은 한미동과 우리 생명인 안보를 절실히 생각해볼문제.

대한민국이 폭망(爆亡)하는 꿈이 현실이 될까?

절대로 그러면 안되지 북과 미국이 한국과 북이 비핵화 및 공존 협상을 한다한들 유리한

시간만을 북에 주어 북만 더 키우는 꼴이지 완전한 타결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북자체에서 미국과 한국이 아무리 좋은 조건을 내 걸더러도 그걸 받아 드리면 북이 개방

되는 순간! 김정은개인왕조가 무너저 가는 길이니 어떤 협상도 결과적으로 북 (김정은)은 수용할 수 없는 입장이다

(그저 세계의 이 눈치 저 눈치 살피며 적당히 비핵화를 협의해가는 척 하면서 자신들의

100%이상의 핵개발완성과 함께 강성대국(强盛大國)으로 시간벌고 "김씨왕조" 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받아드릴수있는 선에서 협상을 해 가는 것처름 할 뿐이다)

따라서 그 해결방법은 중동에서 적국에 둘려 쌓여 생존의 위협을 늘 받고있는 작은 나라

이스라엘 이슬람 대(大) 적국으로부터의 위험은 항상 대비하고 필요시 미리 선제공격을해가며 (핵보유국)으로서 국가의 안보와 안위로 국민의 생존을 지켜가는 것처름,

우리도 우리가 스스로 핵보유국이 될수없다면 김정은일당 먼저

없애버리는 것이 최상이 아니겠는가?


북동포에겐 일체의 피해가 없게끔 외과 수술 하듯히 핀센트로 꼭 찝어 김정은일당만

먼저 정밀 북폭(北爆)하는 등, 처리하는 방안과 또는 미국이 오사마빈라덴, 최근사살한

IS 지도자 알바그다디 등에 (미정부의 현상금 2,500만달러/한화 약 290억원))를 제시하고

표적 사살한 방법 등등,

우리도 김정은 사살(체포) (1억달라)정도 현상금을 걸고 북상공에 드론, 삐라 선전

매게체로 북, 동포와 군대(학생) 모두가 다 알도록 광고 한다면 북쪽의 엘리트급(군인또는 학생등)에서 저항과 함께 쿠테타를 유도하고 국제적인 킬러. 외인(外人)특공팀 등등, 핵(核)으로 지금 대한민국과 세계를 불안케하는 핵심요체인 "김정은만을"정리할 수 있는 길은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치밀한 작전계획으로 얼마던지 독재를 종식시키며 북을 깨우치고 변화시킬 그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


따라서 세계적인 전쟁과 대량살상전을 사전에 막아주고 아주 경제적인 전략과 작전으로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서도 암적인 세습독재자 "김정은"을 침(針)으로 꼭 찍어서

조용히 제거한다면 북핵과 북한문제 동시에 해결하면서 전쟁도 없이 남북 평화통일의

길은 반듯히 있다. (현상금 1억딸라를 우리나 우방(友邦)이 아껴야할 이유가 전연없다)

어느 나라 어느 정부에서 현명한 영웅적 지도자가 나타나 과감하게

한반도의 평화적해결과 세계를 위해 옳바른 판단으로 결행할 것인가?


그러나 저는 또 한편  정은이가 현대판 충무공 같이 자신의 숭고한 정신으로 희생하는

삶을 살아서 만(萬) 사람에게 복(福)을 주고 사람을 존중하고 구제(救濟)하는 우리 역사와 

세계속에서 길이 빛나는 인물로 기록돼 추앙받기를 소망도 해 봅니다.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죽으러 가는 길인데 한 백년도 건강하게 못사는 인생!

사람이 뭣땜에 사는가를 잘생각하면서 김정은이 자기 마음 한번 통크게 잘먹으면

핵(核)을 과감하게 버리고 독재탈을 스스로 벗고 자유로운 세상으로 내려온다면,

북의 3천만동포의 자유와 전쟁이 없는 남북평화자유통일이 가능해짐으로서 꿈같지만,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칭송하고 평화을 누리며 환영할 일인데 독재정치로 우물안 개구리

처름 자신만의 행복추구의 길로 불편한 인생을 사는 것보다 우주의 섭리로 인간은 원초적자유임을 대오각성(大悟覺性)해 독재왕조정치를 과감하게 버리고 세계로부터 안전보장을받고 자신과 부인 아이의 행복과 김씨가문의 자자손손번영의 길을 위해 원하는 나라로- 망명가 금보자기에 쌓여 금수저로서 세상물정 모르고 독재라는 꿈속에서 살다가 비참하게 일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더 넓은 자유로운 세상에 인간으로서 인간적인 행복을 느끼며

그 일생을 편히 끝낼 기회를 잘 선택하면 자신과 인류평화를 위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사람이 왜 주어진 한 생(生)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 철학적인면에서 촉구하고 싶다.

그리고 아직은 어린나이에 이젠 재미있는 병정놀이를 그 쯤에서 끝내는 것이 좋지않겠나?


(북은 오래전부터 전쟁무기로 사용할 드론개발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백령도 사드기지 상공 등등에 북의 드론이 발견된 적도 있고 북의 공작원이 조그마한 드론에

폭팔물이나 생화학물질을 실어 주요 시설을 공격한다면 막을수가 있을까?

막지도 못할뿐만아니라 아마 범인 찾기도 무척 어려울 것이다.

드론을 무력화하는 "안티드론"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다.

또한 북한은 핵, 미사일 장사포 등 외에도 이미 신경작용제나 혈액작용제 등, 치사율이 높은

맹독성(가스) 화학무기 탄저균 생물무기 등, 포함하여 2,500 ~ 5,000톤의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있는 것으로 판단 된다.


(따라서 북의 김정은이가)

1) 핵(核)무기 미사일 등등 이런 가공할 생화학무기를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 뻔하다.

2) 김정은이가 핵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김씨왕조가 망(亡)하니까)

3) 김정은 선대가업(先代家業)인 남을 적화통일시키는 꿈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엄마 뱃속에서 부득히 웅크리고 부자유서럽게 생명유지하며

살기위해 속박을 견디왔지만, 엄마로부터 분리되는 순간 개방된 세상에선 자유를 누리며 사는게 천부(天賦)의 진리이다.

따라서 자유롭게 살수있는 권리는 누구나 다 똑 같이 누려야할 인간의 평등한 (기본인격권)입니다. 어떠한 이유를 달더라도 구속통제할

권리는 그가 만일 (하느님)일지라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물며 김정은이가 감히 우주의 섭리를 거역하고 홀로 독재라니?

넘치는 과욕은 화를 받을뿐, 그 천벌을 이승 저승에서 어찌 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유시설을 맹폭한 드론)

지난 (19/9/17일) 주말에 사우디아라비아 핵심정유시설이 불과 드론(Drone) 10여대의 공격을 받아 불탔다.

호화(豪華) 방공망을 갖춘 사우디의 심장부가 이란과 예멘후티반군(叛軍)의 싸구려 드론에 맥없이 뚫려

핵심정유시설이 50% 정도 파괴되고 하루에 570만 배럴의 원유생산이 차질을 빚어 세계의 석유공급량이

5%의 차질로 인한 석유 값의 폭등을 당연히 우려하고 있다.

공격을 주도한 집단은 자신들의 인명피해는 전무하면서 사우디군에 탐지되지 않은채 1300Km를 날아가 불과 1억원 안밖의 자금으로 유전시설을 폭파유린하고 국제원유시장을 대혼란에 빠뜨린 성과를 자축

하고 있을 것이다.


(이번 사건은 세계도처에서 앞으로 이어질 "드론테러" 악몽의 예고편이 아닐까?)

드론 무기의 진정한 공포는 소규모 테러단체나 과격집단 개인들까지 얼마던지 손쉽게 넣을수있다는 점이다. 사우디 정유시설을 공격한 이 드론 가격은 대당 5000파운드(환화약 74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저 있다. 

물론 세계 각국에서는 드론의 장점을 응용한 강력한 비밀병기(秘密兵器)로 발전시켜가며 도상(圖上)에서

군인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무수한 (전쟁) 작전계획을 구상하며 수립하고 있을 것이다.


드론(Drone)은 무인항공기로서 조종사 없이 무선전파에 의해 비행 및 조종이 가능하고 인공지능

GPS 빅테이터 광학탐지 등 다양한 기술과 결합이 가능한 드론은 그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한 것이다.

드론이란 이름을 갖게 된 퀸비(Queen bee) "벌"이 왱왱거리는 소리 또는 응응거린다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며 최근 드론은 급속도로 발전해 세계적인 시장규모도 확대일로에 있는 추세다.


(이런한 일이 안일어 난다고 누가 장담하랴 박정희대통령말씀과 같이 有備無患이 절실하)

2020년 01월 01일

-남경-

庚子年 새해를 맞이해 貴堂의 안녕과 萬福을 기원드립니다.

 (새해 새 기분으로 어쨋거나 지금 살아서 20 20 년을 맞이한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이고 바로 행복입니다)

2020년 元旦 남경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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