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이안과는 미소가 있는 병원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성경에 눈은 ‘몸의 등불’이요, ‘마음의 등불’이라고 했다.

 

그런데 사이버 공간, 가상공간에 머무는 시간이 많으면 눈은 ‘믿음’과 관계없이 나빠지고 어두워진다. 그러면 그럴수록 안과병원을 찾아야 하는데...병원 가기가 어두운 곳 가는 것 같아 가기가 싫다.

 

‘인간다움’ 이라는 어휘가 상실된 현대사회, 우리 주변에 ‘미소가 있는 병원’은 흔치 않다. 그런데 우연히 그런 병원을 만났다. 내가 상임고문으로 있는 사단법인 대한본국검협회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잠실이안과(서울 송파구 잠실동335-9.서전빌딩4층/02-416-0022)이다.

 

눈이 아파 찾았는데 결석이 눈 안에 많다는 이희경 원장 선생님 말씀. 꽤나 아팠지만 참았다. 그건 병원 안에 온유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 다음에 갔을 때도...그 다음에도 ‘미소가 있는 병원’이었다.

 

잠실운동장에서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지나면 송파등기소, 거기서 좀 가면 육교, 거기서 조금 더 가면 잠실이안과! 계속 미소가 있는 병원이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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