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사를 찾아서 ....

정읍까지는 기차로, 정읍역에서 버스로 연결해서 갔는데도...

자동차가 너무 많아 들어가는데 시간이 걸렸다.

단풍나무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는  지난 토요일 뉴스처럼 

사람에 밀려 케이블카도 못타고 내장사까지만 다녀왔다.

불타는 듯한 내장산은 아름다웠다.

 

 

 

 

 

 

 

 

 

 

 

 

 

 

 

 

 

 

 

 

 

 

 

 

 

 

 

 

 

 

 

 

 

 

 

 

 

 

 

 

 

 

 

 

 

 

 

 

 

 

 

 

 

 

 

 

 

 

 

 

 

 

 

 

 

 

 

 

2018년11월3일 

기차타고 내려가며 본 창밖풍경도 너무 좋았다 .

어릴때 보던 안개낀 새벽  서리도 내려있고 태양도 뜨고 ...

중학교때 학교가 걸어서 한시간 넘는 거리를 장날에는 버스를 탈 수가 없어서 걸어다니던 추억 이 떠올랐습니다.

머리에도 눈썹에도 서리가 내리고 볼은 사과처럼 빨개지고 ..

누군가 그모습이 예쁘다고 했던 생각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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