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종종 신문을 보며 먹을 때가 있다.
그런데 어저께였나..
우연히 이런 기사를 봤다.
특이해서 사진을 찍어놨는데
김정은이 치즈를 좋아해서
북한 관리 3명이 프랑스 치즈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나 문의를 했다고 하는 기사다.
수강정원이 가득차서 거절당했다는........
국가원수를 저렇게까지 모실 이유가 있나.
국민들은 당장이 급한데..
최근에 어느 tv에서 북한 관련 프로그램을 봤는데
김일성이 나이 예순이 다 되어서 자식을 가졌다고 한다.
놀라운 정력가지만
그 배후에는(?)
김일성 휘하의 사람들이 이끄는
만수무강연구소가 있다고 한다.
이름도 정력적인 만수무강연구소...
실제로 김일성을 위한 헬스케어기관(?)이었다는데...
만수무강연구소에 관한 글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k_won&logNo=40116850150
사진 및 내용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4/2014042400183.html
http://blog.donga.com/lee1379/archives/46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