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포티비 나우 결제해서
주 1~2회 지난 시즌 NBA 경기를 다시 보고있다.
처음에는 리그패스를 할까 고민했는데
렉이 심하고
낸 비용만큼 전 경기를 볼 수 있는게 아니니
갈등을 했다.
그러다가 오히려
스포티비가 해설도 한국말이고
가격도 저렴하고
어차피 해주는걸 다 볼 수 있을 시간이 있는거도 아니니
스포티비가 합리적이더라.
그래서 NBA 2017-2018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 올스타전 등등
다 보고있다.
그리고 WNBA 박지수 출전경기도 하나 올라와서 봤는데
스포티비나우괜찮네.
한달 13200원이던가...
그냥 술값한번 내는 느낌?
가격은 부담이 없다. 대체로..
그리고 생중계할때는
예배시간에 ㄸㄷ하는거도 재밌다.
떤더!
그리고 아는 지인이 스포티비에서 일하는 걸 알게되었다.
녀석의 말론
야구가 대세라서
농구가 돈이 되는건 아니라고하더라.
옛날 농구대잔치 이 시대때는
농구가 진짜 돈이 될만한 콘텐츠였는데...
씁쓸하다.
농구의 위상이...
그나저나
가끔 비시즌에 스포티비에서
90년대 NBA도 해준적있었는데
올해는 안해주나?
그리고 SPO TV 단점이 있다면
전화를 하면 안 받는다..
뭐 좀 물어보려면
전화 안받고
게시판에 글 올려도 답변 있는게 없다.
고객센터를 그냥 사람이 아닌 컴퓨터로 돌리는 모양인듯.
그래도 가입과 탈퇴 절차가 까다롭지않은거같아서
나쁘진않다.
아예 외국에 있고 언어도 다른
리그패스보단 SPO TV가 ㅎㅎ
나는 만족한다ㅎㅎ
그리고 스포티비에서
농구대잔치같은거
아니면 옛날 김승현이나 농구대잔치 스타 선수들 프로에서 뛰던 시절
명경기 리뷰해주는거도 나쁘지않을거같은데 ㅎㅎ
이마저도 콘텐츠가
돈벌이가 안되는거라면
과감히 컷하겠지? ㅠㅠ
농구가 비인기종목인게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