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DB와 서울삼성의 경기 직관. 일단 마커스 포스터 사진찍어야는데 뒷모습만 찍게되었다 ㅠ
그래도 베테랑 윤호영선수 찍어서 다행.
예전 윤호영선수 인터뷰에서 아들이 자기보고 3점슛못한다고했다고 한게 기억난다.
이 날 좀 넣었는데...그게 자극된걸까
그리고 예비역 김준일. 예비역인데 머리스타일은 현역이다.
최근 전자랜드전에서 역전 중장거리 버저비터 성공시킨 유성호
삼성의 성적 저하일지 아니면 농구인기의 추락일지...관객이 많이 줄어든 잠실 실내체욱관이다.
나의 히어로 리온 윌리엄스. 진짜 내가 좋아하는 선수 중 한명
더 가까이서 찍고싶었는데 아쉽다
다시한번 유노 윤호영
또다른 예비역 허웅.
참고로 허웅이 군대에서 말 잘 안들었다고하더라.
(근거자료 : KBL TV)
다시 한번 리온윌리엄스.
요새 3점슛도 장착해서 선수수명을 더 늘렸다.
어차피 일단 KBL에서 오래 갈 선수임엔 분명하다.
수줍은 유노 윤호영
예전 오리온에서 KBL 처음 발걸음 내딛을때 리온은 자유투성공률과 리바운드 모두 1위 찍었었다.
몸푸는 삼성 ㄸㄷ
그리고 한달 복서 이관희 .
실제로 한달간 복싱을 배우고 인정받는다는 실력자 이관희.
경력이 나름 있다. 수준높은 선수를 복싱배운지 한달만에 꺾음. 레알임.
자세한 것은 네이버스포츠 바스켓카운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