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을 보고


뒤이어 넷플릭스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 시즌 1 시즌2를 이틀에 이어 다 보았다.


다 볼수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재미있었기 때문.



대충의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면


조폐국털이범들의 이야기다.


이들은 규칙을 정해두는데


1. 사람은 죽이지않는다.


2. 서로간의 이름은 알지않고 도시이름으로 부른다.



이 규칙이 시즌1에서 보여지는데


시즌1을 본 사람이라면


시즌2를 보고 기겁을 할 정도로 반전이 많다.



넷플릭스 작품이라 캡쳐를 해도 될까 무서워서 유튜브 캡쳐를 했다.

극중 [도쿄]라는 여배우의 나레이션이 스토리를 이끌고있는데


역시 메인주인공답게 


외모부터 성격까지 극중 매력이 쩐다,.


인질로 잡혔을 때 


속옷차림으로 있던 모습은 나를 더 행복하게했다.


이런 드라마를 만든 나라 스페인은 왠지 선진국이 아닐까싶다.


그들의 엄격한 룰 속에서도


인간미가 살아있다는게


이 배우들에게


그리고 극중 조폐국털이범들에게


보는이로하여금 호감을 사게한다.


극중 인물에 대해 하나하나 다 설명하고싶지만


귀찮으니 패스.


극중 인물에 대한 정보는 나무위키에 나와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