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울릉도 여행과 울릉도 일출명소

작성일 작성자 윤 중

울릉도 여행

울릉도 일출명소/울릉도 해맞이

도동항

 

 

 

 

 

 

울릉도 독도 2박 3일 여행 중

하룻밤을 지내고 이튿날 새벽

5시경 눈을 비비고 일어난다

 

도동항 인근에서 숙박하였고

7시부터는 아침식사 시간이며

8시까지 독도로 출발하기 때문에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위층

"대한민국의 새벽을 여는 독도"

라 쓰여있는 조형탑으로

 달려간다

 

일행이자 사진작가이며 오랜 블친이신

아공 홍원문 님은 전문 카메라와 삼각대 등

완벽한 준비로 나서지만 윤중이야

늘 함께하는 똑딱이와 스마트폰이

전부이므로 그리 아시고 감상하세요^^  

 

 

 

 

울릉도 도동항에서 맞이한 일출

 

 

 

 

 

 

 

대한민국의 새벽을 여는 독도

경북 울진군 죽변에서 동쪽으로 216,8km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

 

울릉도 주민은 물론

울릉도를 관광하러 온 사람까지

신비의 섬 울릉도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고 추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서

모여들기 시작한다

 

 

 

 

 

5시 30분부터 해맞이를 위해 도동항

독도 조형물 앞에서 해님을 기다린다

 

 

 

 

 

신비의 섬 울릉도 도동항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5시 50분부터 지평선 너머에서

아름다움을 넘어

황홀한 모습으로

타오르기 시작한다

 

 

 

 

 

 

 

 

오여사를 기다렸건만 ,,,

그래도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며

태양빛으로 온통 붉게 물든

황홀한 일출 풍경이다

 

 

 

 

 

 

매일매일 뜨는 해님이지만

오늘 울릉도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욕심 같아서는 오메가를 보면 더 좋았겠지만

독도 입도를 가능하도록 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아침 먹으러 식당으로 향합니다

 

 

 

 

 

 

 

이 조형물의 전체적인 형상은 독도를 시작으로

하늘로 휘감아 솟아오르는 태극의 모습을 하고 있다

우리의 땅 독도를 지키는 것은

반만년의 역사를 지키는 것입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다

 

 

 

 

 

울릉도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054-790-6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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