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울진 여행/천연기념물 울진 후정리 향나무

작성일 작성자 윤 중

울진 여행/천연기념물 158호

울진 후정리 향나무

 

 

 

 

 

2012년 기분 나이가 500년이 넘은 향나무

밑동에서부터 갈라져 있고

한 가지는 높이가 11m, 둘레 1,25m,

다른 한 가지는 높이 10m, 둘레 0,94m이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신목(神木)으로 삼으며

전하는 말에 의하면 울릉도의 향나무가

이곳까지 떠내려온 것이라 하고

천연기념물 제158호로 지정되었다

 

 

 

 

 

 

울진 후정리 향나무

죽변항 인근의 도로변에 있다

천연기념물 제158호

 

 

 

 

동네 사람들은 이 향나무를

신목(神木)으로 알고 있으며

향나무는 제사를 지내는 서원이나 종묘 등

공간에는 반드시 있으며

이곳에서 제를 지내는 것 같다

 

 

 

 

 

아래는 두 갈래로 갈라진 향나무

 

 

 

 

 

꿈틀꿈틀 향나무의 생긴 모습이 

 용이 하늘을 향해 오르는 듯하다

 

 

 

 

 

 

 

 

울진 후정리 향나무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297-2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