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제11회 우도소라축제와 우도 데이트코스

작성일 작성자 윤 중

제주도 여행/우도 여행

제11회 우도 소라축제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한국관광 100선

제주도 속 아름다운 섬 우도입니다


지난 4/12(금)~4/14(일)까지 2박 3일 동안

우도 소라축제가 우도면 일원과 천진항에서는

우도면에서 주최하고 우도면 연합청년회와

우도면 새마을연합회가 주관으로

우도 소라축제가 열렸는데


 제주도 속 아름다운 섬 우도에 1박 2일 동안

윤중을 포함한 구석구석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우도의 해녀가 직접 잡은 소라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맛나게 먹고 노래하며 즐기고

우도의 아름다움에 취하였던 후기를

하나씩 올려봅니다

 








제주시 4월 축제와 힐링여행

제11회 우도 소라 축제장에서는

소라회, 소라구이, 소라죽, 소라 해물파전,

소라 국수 등 먹을거리 천지에 볼거리가

 풍부하고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제주도 속 아름다운 섬 우도

성산항에서 연락선을 타고 10여분 정도

 달리면 우도에 도착한다


우도는 가는 곳마다 포토존으로서

연인들의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자

친구와 동료, 가족 등 누구나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우도 8경을 비롯한 코끝으로 불어오는 향기로운

유채꽃 향기와 커다란 카메라가 아니어도

스마트폰일지라도 작품이 되는 청보리밭과 일몰을

포함한 사빈백사 해수욕장 등 볼거리에

 모터보트, 승마체험, 자전거, 모터 차를 몰거나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사방팔방으로 다닐 수 있다








우도로 입항하는 천진항이며 이곳에서

우도 소라축제가 열렸다









다양한 먹거리 장터이다

소라를 굽는 냄새부터 다양한 먹거리를 보니

침샘을 무척이나 자극한다








소라잡기인가?

어린이 전용인가?

안 봐서 모르겠네요^^








우도가 작은 섬인데도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참여했네요








우도땅콩은 우도의 특산물입니다

껍질째 먹어도 고소하니 맛나고

땅콩 막걸리가 유명합니다










흑돼지 꼬치, 말 꼬치, 돌문어 꼬치, 소시지 구이 등

술안주 조으다 ㅎ

우리도 빨리 자리를 잡고 먹고 싶어 집니다











우도 해녀가 직접 잡은 소라를 소라구이장에서는

장작 불에서 소라를 굽는데 무지 먹고 싶네요


소라는 바다의 기운이 담겨있는 식품으로 알려졌지요

다이어트 식품, 빈혈 예방 및 개선, 피부미용, 숙취해소,

두뇌건강, 성장발육, 안구 건강 등에 효과적이라 합니다 








소라회, 소라구이, 소라 국수, 소라 해물파전

이리도 좋은 소라 요리를  윤중과 함께

 제주도 일주일살기 동행하는 춘천에서 오신

아공 홍원문 님 등 골고루 많이

먹을 예정입니다 ㅎ








우도면 연합청년회와 우도면 새마을연합회가

주관하는 우도 소라 축제장의 향토음식점입니다







우도 해녀가 직접 잡은 소라로 요리한 소라회,

소라죽, 소라구이, 소라 해물파전, 소라 국수 등

당근 소주와 막걸리를 포함해서 먹어봅니다








오돌오돌 담백한 소라회

우리들의 몸에 많이 이롭다는데

술이 잘 들어가는데요 ㅎ








소라구이는 소라회에 비해서 더욱 부드럽고

불향까지 풍기면서 맛이 더 좋아서 정말로

빈 술병을 자주 만듭니다

술도둑!








소라 해물파전

부산 동래파전만큼은 아니래도

파를 더 많이 넣고 지짐 하면 좋을걸 ㅎ








소라 국수

일반 멸치국수에 삶은 소라를 넣었는가?

아니면 소라를 삶은 국물에 국수를 넣었나?









전복죽도 자주 많이 먹어보았지만요

소라죽이 너무너무 먹기에 편리하고

맛까지 좋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영양식으로도

먹기에 인기가 많을 거 같아요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잔을 대기하고

원샷 후 소라구이로 술안주 하니 한정 없이

술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이날 과음했지만요

다음날 끄떡없었어요

소라 안주가 좋아서 그랬는가요^^









제11회 우도 소라축제 주관인

우도면 연합청년회 고성균 회장

윤중 박희명의 기념으로 찰칵







우도 소라축제장에서는 신나는 노래와 춤

그리고 흥겨운 가락 등 늦도록 진행되었다









우도 소라축제장에서 늦도록 먹고, 보고,

즐기면서 지낸 후 인근에 있는 뽀요요펜션으로

 가는 길에 목줄을 풀어둔 커다란 개소리에 놀란

 우리는 겁에 질리고 무서워서 펜션으로 가질 

못하여 112에 신고하니 경찰관의 도움으로

겨우 숙소에 도착하였는데,,, 관광지에 특히나

소라축제가 열리는 기간 중이었는데요

 사나운 개를 목줄도 없이 길가에

풀어둬도 상관없는가요?

이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사나운 꼴을 직접 목격했으니 말입니다


우도에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없어지고

꼭 가야만 한다면 본인의 몸을 보호하고자

야구 방망이나 한방에 개를 저지할 수 있는

어떤 무기를 들고 가는 방법이 있겠네요


저런 사나운 개한데 물리면

윤중만 손해인데 미리 대처해야지요














제11회 우도소라축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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