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강원도 고성 대진항 맛집/생선구이,생선찜 짱이야

작성일 작성자 윤 중

강원도 고성 대진항 맛집/생선구이, 생선찜

쌍둥이네식당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는 지난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제4회 대문어축제열리는 즈음에 윤중 일행도

 1박 2일 일정의 여행을 다녀오면서 잠시

축제장도 들려서 구경도 하고

즉석 이벤트로 열리는 문어 경매도 참가해서

 낙찰도 받고 고성팔경을 비롯한 여행지를

다니면서 대진항에서 현지인이 단골 맛집이고

추천하여서 아주 맛나게 먹었던

점심식사 후기를 소개합니다









수입품이나 냉동상태의 바다고기가 아니라

당일 잡은 싱싱한 생선을 쌍둥이네식당이 있는

바로 앞 대진항에서 경매로 구입해서

모둠 생선구이 한 것과 꼬득꼬득하게

반건조 상태의 특별한 장치찜입니다









강원도 동해 최북단 대진항 해상공원

 대진항 내에 길이 152m 폭 6m에

그늘막과 쉼터, 낚시잔교 등을 설치하고

해상 테크를 만들어 개방함으로써

고성 대진항 해상공원이 이색적인

지역 관광명소로 부상하였다








동해안 최북단 일출명소이자 석양을 연출하는

 대진등대가 뚜렷이 다가옵니다


우리나라 최남단 등대는 마라도 등대이고

최북단 등대는 이곳 대진등대이며 

 8 각형 콘크리트로 세워진 대진등대는

높이 31m에 백 섬광이 12초마다

깜빡거리며 최대 37km 거리에서

식별이 가능하고  인근의 어선들이

월북하지 않도록 무인등대인 저진 도등과

거진등대를 무선 원격으로 운영 중이다








제4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 동안

대진항 일원에서 대문어 축제 이야기는

별도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쌍둥이네식당

대진항 바로 앞에 있으며

고성군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이고

대진항 맛집으로 자신 있게 소개합니다


주차는 바로 앞이 공영주차장이라

아무 곳이나 주치 가능하고

화장실 또한 공용화장실을 이용합니다









대진항 맛집쌍둥이네식당

아침식사됩니다

평소 7시 정도면 가능해요









무슨 음식이던지 제철에 나오는

물곰탕, 도치알탕, 대구탕이 전문이며

생선찜과 생선구이를 적극 추천하고

단품 식사 메뉴로는

가정식 백반과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등이 많이 주문한다네요


윤중 일행은

동해에서 당일 잡은 생선구이 모둠과

생선찜을 주문해서 반주로

즐기기 위함입니다








가정식백반 등에 나오는 밑반찬

계절별로 수시 메뉴 구성은 달라지면서

고사리와 겉절이를 포함한 반찬

하나같이 리필이 필수이더군요









주문한 생선구이와 생선찜 이외에

밑반찬으로 나오는 생선찜

이 녀석만 있어도 공깃밥은 물론이고

소주 한 두병은 뚝딱하겠다 ㅎ









일반 가정식백반에 차려지는 밑반찬

꽃게무침과 별것 아닌 것 같아도

하나하나 먹어보면 입에 착 감기면서

반찬까지도 리필하게 됩니다


생선조림은 반주를 즐기기에

생선구이와 생선찜이 다되기 전에

미리 차려진 것인데 이리도

맛나면 생선구이와 생선찜을

주문하지 않아도 충분히 먹을 수

 있겠네요 ㅋ










분말로 만든 고추냉이(와사비)의 맛이나

효능하고 사진같이 생고추냉이(생와사비)를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의 비교가 빠르면서

다양한 생선회 또는 이와 같은 생선구이 또한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을 먹을 때에도

윤중은 자주 먹기에 기본적인 차림부터

 기분이 좋은걸요










생선구이 모둠 2인분 30,000원

고등어, 갈치, 임연수어 등이라 합니다

생선 모두는 당일 대진항에서 경매로 구매한

그야말로 싱싱한 상태의 생선입니다









반건조 상태의 장치찜(중) 30,000원










생선구이 2인분과 생선찜(중)

이 정도면 성인 4명이 충분히 맛나게

잘 먹을 양입니다

반주를 즐긴다 해도

윤중 스타일 같으면 소주 기준으로

대략 4~5병 정도는 비울 거 같은데요 ㅎ









처음에는 이 공깃밥을 반 정도 먹으려

 생각하였으나 너무너무 맛나는 생선구이와

생선찜 때문에 한 공기를 더 추가했네요











최고의 맛은 좋은 재료라 한다지요

냉동의 생선이나 수입품도 아니면서

바로 앞 이른새벽 대진항에서 국내산의

 싱싱한 생선을 오늘 경매로 구매하였기

때문에 윤중은 하루 3 끼니 동안 공깃밥을

다이어트하느라 평균적으로 한 공이 반 정도

 먹는 편인데요 오늘은 예외로

이 자리에서만 두 공기를

아주 맛나게 뚝딱하였다










약간 누굴누굴하게 말린 생선찐

대갈박이 많은데 짭짜름하고

칼칼하면서 입에 딱 맞는 간으로

조림해서 뼛속 깊이 있는 쫀득한

살점까지 입으로 쏙쏙 빨아먹으니

둘이 먹다가 한 사람이 죽어도 모를

최고의 순간이다 보니 이럴 땐

돈 많은 갑부나 연예인, 유명인 등

그 누구도 부럽지 않고 맛나는 음식을

잘 먹음으로써 행복한 순간이다









신선한 생선구이와 생선찜으로

술안주 삼아 한잔 거나하게 즐기면서

배가 두둑하게 잘 먹었는데

대진항 맛집인 쌍둥에네식당

나오려는데 밥통에는 누룽지가 보인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날 쏘냐?

바삭하게 잘 누른 누룽지를 자근자근

씹으니 고소한 것이 맛도 좋았지만

입안의 냄새까지 제거해주는 그야말로

일거양득이 아니겠느냐 ㅎ









쌍둥이네식당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한나루로 136-1

033-681-0109. 010-7126-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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