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고흥 가볼만한곳/녹동항 수산물유통센터 새벽 경매시장

작성일 작성자 윤 중

고흥 가볼만한곳

고흥 녹동항 수산물유통센터 경매시장






섬의 지형이 사슴을 닮았다 해서 이름 붙여진

소록도와 소록대교가 손에 잡힐 듯 가깝고

녹동항에는 바다정원인 인공섬을 비롯해서

녹동 장어거리와 남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수많은

음식점들이 즐비하며 수협수산물센터를 비롯한

건어물 등 가정용을 포함한 선물용을 마련하기도

좋은 다양한 상품들이 모여있기도 하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를 여행하면서

어항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경매하거나

소매로 판매하는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 하여

오늘도 녹동항 수협 경매장을 찾아본다


새벽마다 열리는 고흥수협 수산물유통센터

경매시장에는 엄청난 물량과 인파로 

경매시장완전히 가득 메웠다







고흥 녹동항 수산물유통센터 경매시장

이른 새벽부터 시작하는 경매시장에는

갓 잡아 올린 다양한 수산물은 물론이고

어민과 중개인을 포함한 일반 관광객까지

그야말로 사람 냄새나는 시장의 풍경은

사진과 같이 인산인해이다









고흥반도 남서쪽에 있는 국가지정 녹동항은

소록도와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상교통의 중심지이며

또한 인근 섬에서 생산되는 활어와 김, 미역,

다시마, 멸치 등 해산물의 집산지이기도 하다.

사진 멀리에는 고흥군 도양읍 이곳 녹동항에서

소록도를 잇는 1,160m 길이의 소록대교이며

이곳을 지나서 거금도를 연결하기도 한다.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은 사진과 같이

녹동 장어거리로 불릴 만큼 많은 장어의

산지로서 유명하고 또한 관련 음식점을 포함해서

장어구이와 장어탕 등의 음식점이 밀집한

곳이기도 하다










고흥군 녹동항에 있는 수협 수산물센터 경매장

공영 도매시장에서 농산물과 수산물을 입찰자에게

경매하기 위해서 이곳 수협 수산물센터 경매장의 경우

경매사를 통해 수협 도매인만 경매에 응찰할 수 있다













이름 모를 다양한 어종의 수많은 싱싱한

해산물이 포장단위로 가득하다

















생각 같아서는 싱싱하고 싼 해산물을

구입해서 실컷 맛나게 먹고 싶으나 여러 가지의

일정상 구경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사실 평소에 생선회를 맛나게 잘 먹으나

윤중은 먹을 줄만 알지 다양한 요리를

잘하질 못하여서 이런 해산물을

구입한다 해도 별도의 요리를 부탁하던지

식당으로 가져가는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잠시 구경하는데 경매사가 이야기하는 말을

윤중의 경우에는 잘 알아듣지 못하겠으나

눈치코치로 볼 때 이곳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일사분란하게

경매를 진행하는 거 같다


한참을 구경하다 보니

새벽부터 일출을 담는다고 여기저기 다녔고

배꼽시계는 요란하게 울려서

맛나는 아침을 예약한 곳으로

이동하여 먹을 예정이다.










고흥군 녹동항 수협 수산물유통센터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 내)

전남 고흥군 도양읍 목넘가는길 19(봉암리 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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