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울릉도 도동항회맛집/울릉도여행 2박 3일 현지인 추천 바다횟집

작성일 작성자 윤 중

울릉도 도동항회맛집/울릉도여행 2박 3일 현지인 추천

바다횟집(바다회센타)







윤중의 맛& 멋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본의 자유무역 체계를 뒤흔들어서

한국 수출규제 등 경제보복에 맞서

 우리나라 사회 각계에서는 일본여행 안 가기와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서부터 다양하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블로그를 운용하는 윤중/박희명의 

입장에서도 앞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는

 당연하겠지만 우선 블로그 글 내용 중에 도저히

어쩔 수 없는 단어 외에 우리나라 모든 사회

깊숙이 통용되는 일본어를 최대한 억제하는

블로그 글부터 시작한다고 약속하며


이왕지사 글을 시작하는데 음식 중에서도

 특히나 일식에서는 오래전부터 뿌리 깊게

사용하는 일본어 추방과 함께 예쁘고 자랑스러운

 우리 글 찾기 운동도 이번 기회에 들불같이

확산되는 기회로 삼고 오늘의 블로그

 글을 시작합니다 

신비의 섬 울릉도와 한국땅 독도는

2019, 2020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입니다


지난 6월 마지막 주 혼잡한 여행시즌이 되기 전에

윤중을 포함한 마음이 잘 맞는 남성 4명이

 2박 3일 동안 울릉도와 독도로 울릉도

현지여행사인 울릉도매니아를 통해

울릉도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전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현지의 제철음식과 별미

또는 향토음식 등을 즐기기에 울릉도매니아가 추천하는

향토음식 전문이자 울릉도 도동항 맛집으로도 유명한

 두꺼비식당에서는 울릉도산 싱싱한 오징어 등으로

 만든 오삼불고기와 울릉도 향토음식인 해장용으로

끝내주는 맛의 오징어내장탕과 따개비밥 그리고

홍합밥 등을 맛나게 잘 먹었던지라


이제는 2박 3일 여행 중 울릉도의 회를 먹고 싶으니

 추천해달라고 해서 찾아간 울릉도 도동항회맛집인

 바다횟집(바다회센타)에서 가성비 좋게 먹었던

후기를 솔직하게 소개합니다 






울릉도 여행을 2박 3일로 왔는데

오삼불고기, 홍합밥, 따개비밥, 따개비

칼국수 등 향토음식도 좋겠으나

우리들 반주를 즐기려고 모둠회를

주문해서 한잔 마시려 합니다







울릉도 하면 도동항이지요

울릉도의 대표적인 항구이자

울릉군 내 울릉군청을 비롯해서

주요 관공서나 호텔, 모텔 등의 숙박업소

음식점 등이 몰려있는 제일 번잡한 

거리이기도 합니다








바다횟집(바다회센타)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46(도동리 41-11

054-791-4178


연중무휴

매일 09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이고

화장실은 내부에 있습니다


도동항 주차장에서 제일 가까운 횟집

바닷물을 직접 사용하여 소족관 바닷물을

순회시켜 더욱 신선하고 맛난다는

울릉도 도동항회맛집으로서

울릉도 현지인이자 울릉도매니아 님이

추천한 곳입니다







모둠회 스페셜(중) 80,000원

자연산 회는 가격이 우리들 생각이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다면 좀 센 편이라서 국내산에 오늘 물이

 좋은 걸로 알아서 모둠으로 주문했다


당연히 단품의 다양한 횟감과 식사도 있지만

 우리는 반주로 한잔 마시면서 이번 울릉도여행

 2박 3일에  울릉도에서 먹는 생선회이기에

울릉도 여행 관련 토론은 당연하고

정담을 나누기 위한 자리입니다


틀림없이 찍었는데 말입니다

메뉴판 사진이 왜 없지?

틀림없이 찍었는데 말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홀같이 꾸며진 자리와

오른쪽으로 더 들어가면 또 다른

홀인지 안방이 있다 하는데

손님들이 많아서 들어가 보진

 못했네요








국내산 생선회이며 모둠회(중) 80,000원

울릉도의 중요한 관광지인데

이 정도의 가격에 이처럼 차려지면

잘 먹는 생선회와 밑반찬 모습입니다








요즈음 오징어가 금징어라는 말이 있었는데

여기저기서 오징어가 많이 잡혀서 어부도 좋고

소비자들이 싼 가격에 자주 먹었으면 정말로

서로서로 좋겠습니다







이름을 다 발하기는 그렇지만

먹을 것이 너무나 많은데요

우선 먹고 싶으니 사진은 대충 찍고

윤중도 빨리 먹고 싶네요

그래서

오늘은 음식 사진이 별로 없는걸

많은 이해 바랍니다

안 먹으면

윤중만 손해인걸요 ㅋ








우와~~

이 오징어회

입속에서 부드럽게 씹히고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듯하면서 살살 녹는 맛이다

그래서

그러는구나 ㅎ

오징어회

그러는구나 ㅎ








국내산 모둠회

이름들은 잘 모르겠구요

더 이상 묻지도 마세요

얼른 먹고 싶으니깐요 ㅎ







통오징어 찜입니다

오징어 내장이 들어있는 채로 내장을 통째로

 찜한 요리이기에 꽃게나 대게 혹은 킹크랩 등

대가리 속에 있는 내장의 맛과 흡사한데요

윤중은 이런 냄새나 맛 그리고 먹는걸

아주 좋아하고 오늘도 거의 다

혼자 먹었답니다 ㅎ








정식 일식풍의 식당이라면

생선회 종류별로 적당하게 숙성한 생선회를

 생고추냉이와 함께 간장에 살짝 찍어서

먹으면 최고의 제대로 된 생선회의

맛이겠지만 이곳은 활어회 스타일로서

숙성회와는 또 다른 선어회이기에

식감과 함께 맛의 차이가 많으므로 

취향대로 다양하게 먹어봅니다








윤중 스타일

한 손에는 소주와 맥주를 섞은 쏘맥을

원샷으로 한 컵을 마시고

사진의 술안주를 직행으로

입속에 들여보낸 후 음미해본다


술 따르고 생선회로 안주하고를

계속 반복하다 보니

빈 술병을 빨리도 만들게 된다






생선회의 가격대가 가격인지라

생선회 배와 밥 배 그리고 술배는 따로

 있는 법인데 당연히 공깃밥을

주문해서 먹을 예정이다


이 자리에 혹 여성분들이 자리를

함께하였다던가 아니면

라면이나 면을 좋아한다면

추가하겠지만 솔직히 여기

매운탕 속에 라면을 넣으면

국물의 고유한 맛을 변하게 만들어서

이후로는 별로입니다(윤중생각)








모둠 생선회를 다 먹은 후

우리들 눈앞에서 보글보글 소리를 내며

매운탕 특유의 맛깔스러운 냄새까지

풍기는데 한두 번 먹어본 매운탕이

 아니기에 냄새만으로도 이것의

맛을 어느 정도는 갈음할 수 있었다








1년 365일 반주를 즐기는 윤중이지만

오늘은 조금 특이한 날이잖아요


울릉도까지 여행하면서 오랜만에 만나는

이번 여행을 주도하신 아공 홍원문 님,

강원도 속초시에서 오신 대청봉 이돈출 님과

충남 천안시에서 피터팬의 캠핑을 운영하는

오영교 님 그리고 윤중/박희명  4명이

나름 술잔을 주고받지는 않았지만

서로 권하면서 화기애애하게

마셨던 술기운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그런 해장 같은 매운탕이었다








울릉도여행 2박 3일 동안 함께 다니면서

다양한 여행 관련 소식을 전해주고 특히나

캠핑과 캠핑 관련 새로운 정보를 어찌나 잘 아는지

나머지 우리들에게 큰 도움을 준 피터팬이

매운탕 맛이 좋다고 국물을 쭈욱 들이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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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횟집(바다회센타)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46(도동리 41-11

054-791-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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