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청계천 모임하기 좋은곳/60년 전통의 맛 고바우와 서울 빛초롱축제

작성일 작성자 윤 중

청계천 모임하기 좋은곳/서울 빛초롱축제

고바우






지방으로 여행을 마치고 귀경하는 날

서울에 도착하고 버스에서 하차한 곳이

 서울시청 근처인데 저녁 식사시간이어서

인근에서 식사할 곳을 찾던 중

요즈음 소고기를 먹어본지가 오래된 것

같아서 문득 생각난 집입니다


60년 전통의 소고기 모둠이나

특수부위로 맛나면서 모임하기 좋은곳

소고기와 식사하기 좋은 고바우로

고고씽합니다


식사 후에는 인근 청계천에서 진행 중인

서울 빛초롱축제가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에서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17일에 종료되었는데

소화를 시킬 겸 구경했습니다


 




청계천 모임하기 좋은곳 고바우의 소고기 모둠

60여 년 전통의 맛을 이어주는 회식장소

취향대로 다양한 음식이 많아요







고바우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무교동 1 효령빌딩 지하 1층)

02-732-4381


지하철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나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가 가깝고

서울시청에서 280m 도보로 5분 이내

세종대로 거리에서 400m 거리에 가깝습니다 


주차장은 인근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세요

한잔 하시려면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영업시간

매일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 공휴일 휴무)











청계천 모임하기 좋은곳 고바우의 메뉴

소고기 특수부위를 오랫동안 주메뉴로

취급하였으며 식사류에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등이고


점심메뉴는

제육볶음,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등이 인기라 합니다









윤중 일행이 주문한 소고기 모둠

아롱사태, 업진살, 제비추리, 차동박이를

함께 음미하면서 먹을 수 있는 메뉴

특수부위는 각자 식감이나 맛이 달라요

골고루 즐겨볼 소고기 모둠입니다









밑반찬은 시원한 동치미 김치에서부터

배추김치, 파김치 등 나름대로 입맛을

돋구는 밑반찬들입니다


물김치의 국물은 어찌나 시원하고 맛나던지

식탁에 차려지자 마자 한 모금으로 꿀꺽 다

 마신후 다시 리필했는데

사진은 국물이 없고 건더기뿐입니다








뜨겁게 달아오를 돌판 위에

양파와 버섯을 올려주었어요

여기에 생 마늘을 익혀서 먹어도 좋아요









씹을수록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차돌박이부터 올려서 굽기 시작합니다

고기가 익으면 술안주로 준비하고

소주와 맥주를 주문해서 환상적인 배합 비율로

쏘맥을 제조 후 대기 중입니다

어서 익거라 먹어 줄끼다ㅎ








통후추

익은 고기에 통후추를 한 두 개 정도 함께 먹으면

 일반 가루로 된 후춧가루의 맛 하고는

향이나 기분 등 차원이 다릅니다







고기 먹는 사진이 사실 별로 없네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렇게 좋은 고기를 먹을 시간에

윤중 혼자 사진을 찍으면

살살 입에서 녹을 정도로 맛나는데

남들이 다 먹잖아요

윤중만 손해인걸요ㅋ








이렇게 맛나면서 좋은 소고기를 잘 먹었지만

 대식가인 우리들이 소고기로 배를 채울 순 없는 법

볶음밥 2인분을 주문합니다

배를 채우기도 하지만

술안주에도 잘 어울립니다







일반 공깃밥이 아니라 정통의 전주비빔밥을

주문하면 미리 비벼서 나오는 방식같이

무슨 양념 등으로 비벼서 나오는가 봐요










볶음밥을 뒤적이면서 잘 볶은 후

적당한 시간 동안 뜸을 들이도록 둡니다

달걀 요리를 엄청 좋아하는 윤중은

사장님께 달걀을 부탁드리니 1개를 주시네요

달걀프라이나 달걀찜, 달걀말이, 삶은 달걀 등

다 좋아하는데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단 동원해서

만들어 먹는 습성입니다










순두부찌개 (7,000원) 주문합니다

볶음밥이랄 먹으면 잘 어울리지요









볶음밥이랄 순두부를 한 숟가락씩 떠먹으면서

볶음밥을 먹으니 완전 밥도둑이면서

술도둑으로 변하더군요


이런 순두부찌개는 평소에 점심식사는 물론이고

고기를 먹은 후 모자란 배를 흡족하게 만드는

좋은 식사 메뉴입니다









고기를 구워서 맛나게 잘 먹은 후에

공깃밥을 볶아서 먹는 순서는 필수인 거 같아요

노릇노릇하게 볶음밥 누룽지를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서 먹는 맛은 고소하면서 최고입니다








소고기 모둠구이에 볶음밥까지 한잔 반주를 걸치면서

 기분 좋게 먹은 후 각자 집으로 가기 전에

지금은 서울 빛초롱축제가 끝났지만

청계광장에서부터 수표교까지 청계천 1,2km

구간을 이렇게 형형색색 화려하고 아름다운

빛으로 장식을 해서 보는 눈이 호강합니다









세종대왕

이순장 장군과 거북선







오즈의 마법사






십이지신

12방위에 따라 다른 동물 얼굴과

사람 몸을 취하는 12종류의 신(神)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개똥이 할머니를 잡아먹으려는 호랑이를

혼내주고 한강에 빠뜨려 할머니를

구해준다는 이야기이죠








신데렐라

모두들 제짝을 찾아봐^^





청계광장 직전의 모전교






금도끼 은도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화책 이야기

정직한 자와 부정한 자를 나타내면서

정직하게 행동하라는 교훈적 의도입니다








야경은 참으로 사람들을 황홀하게 만듭니다

남녀노소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멋진 추억을

 만드는 포토존입니다









청계광장

청계천은 2005년 복원된

종로구와 중구의 경계를 흐르는

길이 3,670m의 하천입니다

 당신의 서울, 빛으로 꾸는 꿈

점등은 17시에 하고 소등은 22시(토, 일요일은 23시)에

 하는데 평소에도 많은 관광객 등이 산책이나 데이트하러

모이지만 서울 빛초롱축제 기간 동안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이 아름다운 서울 빛초롱축제장인

청계천을 찾았다고 합니다 









고바우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무교동 1 효령빌딩 지하1층)

02-732-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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