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정원이 예쁜 찻집에서

커피한잔.






배론성지로 고고



작은 소성당에서

 마음모아 기도를 드리고























사게절이 아름다운

배론성지를

행복한 마음으로 다니며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동생과의 나들이는

언제라도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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