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나들이를 했어요

벌초하러  

내려 온 아들네와

잠시 가을 들판에

나갔다가수많은

해바라기 꽃들이

방글방글 웃어주는 모습에

함께 웃으며

행복 담아 왔답니다


제천 의림지

길목 비행장에

수 많은 해바라기가

웃고 있었어요


너무 많아서

어떤 아이를 담을까

고민도 했구요

벌들도 정말 많았어요

가을이 왔음을

마음껏 느끼고 왔답니다

 

내일이면 9월이

시작 되네요

가을이와 함께

행복 하시고 

멋지게   

9월달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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