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둔

휴일입니다

 

가을이 되었는데

공부라는 핑계로

 

산으로 들로

쏘다닐수 없는

시간들이 아쉬움과

후회로 다가오는

마음이네요


아무리 반복하고

복습을 해도

머리속은

텅 비어있구요 ㅠ


명절이 코앞인데

할일은 쌓여있는데

마음은 들떠있고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다 놓치지 않을까

조바심도 나네요ㅎㅎ


컴안에 저장되어 있는

이쁜꽃 아이들을

불러내봅니다


블친님들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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