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동짓달 마지막날 풍경

작성일 작성자 들꽃향기






































11월의 마지막날

아쉬운 마음에

산책길을 나섰어요


하늘은 정말 파랗게  

맑았으며

바람은 기분 좋게

상쾌하게 불었답니다

봄부터 여름 가을을  지나

겨울을 안은 들녁도

나름 운치있구나

하며 담아왔어요


올해도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며

세삼 세월의

허무함을 느껴봅니다


하루하루 시간시간

소중하니까

아무 의미없이

보내지 말고

알차고 보람있게

올해를 마감해 가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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