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운 내친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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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운 내친구 32

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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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연로하신 어머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 하시는 바람에

남편이랑 교대로 병간호 해드리고

낮에는 직장에 다니다 보니

시간이 나질 않았어요

지금은 많이 회복을 하셔서

집에서 요양 중이십니다

남의 손에 맡기지 말자고 남편과 마음 다잡고

정말 정신없이 보냈네요

친정부모 시부모님 중에

단 한분 어머님만 계시다 보니

떠나실까봐 마음 졸이며 보냈답니다

지금은 식사도 조금씩 하시고

좋아지셔사 한숨 돌렸어요

한숨 돌리고 주위를 둘러 보니

봄이 성큼 와있었네요


어제 오후 마음이 답답해서

화원에 잠시 들렸어요

오가며 만난 꽃들도 담았구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 코로나

확진자가 없어

감사한 마음으로 보낸답니다

코로나 조심들 하시고 고운봄날에

행복들 하시길 바랍니다 .


아직은 돌보아 드려야 할 시간이

많아서 님들께 방문은

자주 못할거 같아요

죄송한 마음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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