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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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4.가장쉬운 행복론

                         嶪==생활 업 상세론 4

                                        박수만이 박수 박수

나무를 벨때도 나무는 그 우람한 육체를 사시나무 떨듯 떨며

자기몸에 대는 톱날을 잡은 사람을째려 본답니다

아주 어리디 어린 풀속에서 자라는 미나리 한잎을 자르며는

어찌 할까요 미나리는 원망할겁니다

자기가 꽃 피워 열매 맺어 종족을 번식하려는 임무를

품은체 혼신의 힘을 다하여 역사하고 있는데 사람이란

사람이 오시어 분질러 버리면 그 분노가 하늘 에 닫겠지요

그러나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최소한 취함받아

그 기쁨이 사랑이 되어 모든 먹을 거리는 사람에게 경배 할겁니다 말하자면

먹이 사슬에서 제일 윗자리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註==곡식은 먹고 살라고 하늘이 낸 양식인데 그것을 취함도

업이 될까 그렇습니다 벼가 자라면서 갖은 노력을 다해

벼를 익힙니다 자기에 충실한 벼는 사람이 취하여 먹어버린다고는

생각에 없습니다 다만 그 벼의 후손을위한

씨 일뿐입니다 이 종족번식의 씨를 한톨도 안남기고 다 베어간다

그 벼는 아마 사람을 원망할겁니다

모든 만물 사람까지 자기에게 충실할 따름입니다

식물은 자게게 충실하여 씨를 맺어 종족번식에 충실하고

그것은 동물도 마챦가지 소나 돼지도 자기종족을 번식하기위하여 살아오는데 사람이 잡아서 자기가 먹어버린다

세상은 일체라고 하였씁니다 모두가 맘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짐승을 사람이 해할 때 사람에게 먹힌다

로 생각을 하지 않고 다만 죽인다로 생각합니다

그 원망의 피 그래서 여호아 증인 에서는 피를 먹지않는다고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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