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김의 체험 나누기

유란시아서 195:8.1 - 세속적인 전체주의

작성일 작성자 Peterkim




 세속적인 전체주의



그러나 물질주의와 기계론이 얼마큼 정복되어진 이후라 할지라도, 20세기 세속주의의 지독한 영향은, 수백만의 영문을 모르는 혼의 영적 체험들을 여전히 망치게 할 것이다.


현대 세속주의는 두 가지의 범세계적인 영향에 의해 육성되고 있다. 세속주의의 아버지는 소위 과학─무신론적 과학이라고 하는 19세기와 20세기의 편협하고도 하나님이 없다는 태도였다. 현대 세속주의의 어머니는 전체주의적 중세(中世) 그리스도교 교회였다. 세속주의는 제도화된 그리스도교 교회에 의한 서방 문명의 거의 완벽한 지배에 대항하여 일어난 불복으로 발단이 되었다.


이 계시의 때에, 유럽인과 아메리카인의 생활에서 유행하는 지적 그리고 철학적 풍조는 단연코 세속적─인본주의적이다. 서방의 사고(思考)는 300년 동안 점차적으로 세속화되어 왔다. 종교는 점점 더 명목상의 영향, 주로 의식적인 행사가 되었다, 서방 문명에서의 자칭 그리스도교인들의 대부분은 자신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실제적인 세속주의자이다.


사람을 시들게 하는 전체주의 교회의 지배의 손아귀에서 서방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자유롭게 하는 데는, 커다란 힘, 강력한 영향이 필요하였다. 세속주의는 교회의 통제하는 속박을 깨트렸다, 그리고 이제는 다음 차례로 그것이 현대인들의 가슴과 마음 위에 새롭고도 하나님 없는 유형의 지배력을 확립하려고 위협하고 있다. 압제와 독재적인 정치 형태는 과학적 물질주의와 철학적 세속주의의 직접적인 산물이다. 세속주의는 제도화된 교회의 지배로부터 사람을 자유롭게 하자마자, 그것은 사람을 노예처럼 사슬에 묶어 전체주의 국가에 팔았다. 세속주의는 사람을 단지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 노예상태의 압제로 팔기 위하여 교회의 노예 신분으로부터 사람을 해방시키고 있다.


물질주의는 하나님을 부인한다, 세속주의는 단순히 그를 무시한다; 적어도 그것이 초기의 태도였다. 더욱 최근에는, 세속주의는 그것이 한 때 종교의 전체주의적 속박에 저항하였던 그 종교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듯이, 더욱 투쟁적인 태도를 취하여 왔다. 20세기의 세속주의는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것을 확인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조심해라! 인간 사회에서의 하나님이 없는 이 철학은 오직 불안, 증오, 불행, 전쟁, 그리고 범세계적 재난으로 이끌 것이다.


세속주의는 인류에게 결코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 인간 사회에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잘 주목해라! 교회의 전체주의에 대항하는 세속적인 반항의 은혜로운 수익들에 성급하게 굴복하지 말라. 서방 문명은 세속적인 반항의 결과로, 오늘날 많은 해방과 만족을 누리고 있다. 세속주의의 엄청난 오류는 이것 이었다; 종교의 권위에 의해서 일생의 거의 전부가 통제되는 것에 대항하여 반항하면서, 그리고 그러한 교회의 횡포로부터 자유를 획득한 후에, 세속주의자들은 하나님 자신에게 대항하는 반항하도록, 때로는 잠잠하게 그리고 때로는 공개적으로 조성하며 계속 나아간 것이었다.


너희는 미국 산업주의의 놀라운 창조성과 그리고 서방 문명의 전례 없는 물질적 진보를 이룩하게 한 세속주의 저항의 반기(叛起)에 빚을 지고 있다. 그리고 세속주의의 저항이 너무 멀리 갔고 그리고 하나님과 참된 종교에 대한 시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 전쟁과 국제적 불안정의 예기치 못한 결과가 또한 뒤 따라 발생되었다.


현대 세속주의 저항에서의 축복, 관용, 사회적 봉사, 민주적 정부, 그리고 시민의 해방을 누리기 위하여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희생시킬 필요는 없다. 과학을 증진시키고 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세속주의자들이 참 종교에 반목을 일으킬 필요는 없었다.


그러나 세속주의가 생활의 확장에서의 모든 이러한 최근 수익에서의 유일한 본원은 아니다. 20세기의 수익 이면에는 과학과 세속주의 만이 아니라, 나사렛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들의 인지되지 않은 그리고 인정받지 않은 영적 작용들이 있다.


하나님 없이, 종교가 없이, 과학적인 세속주의는 결코 그 기세들을 조화롭게 조정할 수 없고, 그것의 다양하고도 경쟁적인 관심들, 종족들, 그리고 민족주의들을 조화시킬 수 없다. 이러한 세속주의의 인간사회는, 비교할 수 없는 물질주의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분열되고 있다. 이러한 반목에서의 집대성-해체를 막는 가장 주된 응집력 있는 기세는 민족주의이다. 그리고 민족주의는 세계평화의 가장 주된 장애물이다.


세속주의의 선천적인 결점은 정치와 힘을 위하여 윤리와 종교를 무시하는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아버지신분을 무시하거나 거부하면서, 사람들의 형제신분을 절대로 이룩할 수 없다.


세속의 사회적 그리고 정치적 낙관주의는 환상이다. 하나님 없이는, 자유나 해방도, 재산이나 풍요도 평화로 인도할 수 없다.


과학, 교육, 산업, 그리고 사회의 완벽한 세속화는 오직 재난으로 인도할 수 있을 뿐이다. 20세기의 초반 1/3 기간 동안, 유란시아인 들은 그 때 까지 전체 그리스도교 섭리시대 동안에 죽은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그리고 이것은 물질주의와 세속주의의 무시무시한 추수의 시작에 불과할 뿐이다; 더욱 끔찍한 파괴는 이제부터 다가올 것이다.



UrantiaBook [195:8.1~1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8. 세속적인 전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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