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

The Source

Heavenletter #319 Published on: September 12, 2001

http://heavenletters.org/the-source.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3476


 

신이 말했다.

 

오늘 우리는 에너지에 대해, 그것의 쇄도에 대해, 그리고 그것의 분배에 대해 말한다. 나는 너희에게 에너지가 무엇인지를 말할 것인데, 그것은 사랑의 휘저어짐이다.

 

네가 그 에너지를 가진 것을 너는 사랑한다.

 

에너지는 너의 가슴이 있는 곳으로부터 온다.

 

너의 가슴이 없는 곳에, 에너지는 시들해진다.

 

에너지는 큰일이 아니다. 사랑이 큰일이다.

 

네가, 네가 하는 모든 일이 네가 나의 사랑을 위해 함을 알 때, 너의 에너지는 지속적이 될 것이다. 심지어 잠 속에서도, 사랑이 너로부터 뿜어져 나올 것이다.

 

사랑은 빛이다. 그리고 빛, 매끄러운 흐름, 유쾌한 기분이 아니라면 에너지는 무엇인가. 무거움, 질질 끄는 것, 좌절감이 아니라면 에너지의 부족은 무엇인가? 에너지의 부족은 잠자는 사랑이거나 끊어진 사랑이다.

 

너는 에너지가 몸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했으며, 너는 그것을 위해 알약을 들이키고, 너의 몸을 재촉한다. 그러나 너의 에너지의 근원은 사랑이고, 그것을 위한 알약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근원Source이 있다.

 

네가 용기를 잃을 때, 너는 낙담하고, 그것은 에너지를 짓눌러 납작하게 한다. 에너지는 너에게 빛을 주고, 그것은 나의 사랑의 수용기인 너의 가슴으로부터 온다. 나는 에너지를 너의 육체로 보내지 않는다. 나는 그것을 너의 가슴으로, 너희 가슴들의 가슴으로 보낸다. 내가 너에게 보내는 에너지는 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은 너의 자극제인데, 네가 그것을 알든 모르든 말이다.

 

비록 네가 나에게 무언가를 요청할 수 있다 해도, 나에게 오직 에너지만을, 사랑의 실현인 것만을 요청하는 것은 근시안적이다. 네가 나의 사랑의 영양분을 느끼는 것을 요청하는 것이 더 낫다. 아니면 사랑이 우리들 사이에 쉽게 흐를 수 있도록, 너의 가슴이 나의 가슴으로 사랑 속에서 열려 있게 요청하는 것이 여전히 더 낫다.

 

너의 가슴이 바로 나와 함께 있을 때, 우리들 사이의 그 에너지 장이 영속적이다.

 

우리가 말하는 에너지는 고요해질 수 있다. 그것은 손짓을 하거나 목소리를 낼 필요가 없다. 그것이 부르면 즉시 올 거기에 있다. 그것은 항상 다른 행동에 사용될 필요가 없다. 에너지는 항상 명백하게 보여야 할 필요가 없다.

 

지금은 또 다른 중요한 점이다. 너의 형제들로부터가 아니라, 나로부터 너의 에너지를 얻어라. 에너지는 태양으로부터 오고, 너는 태양으로부터 빛의 광선들을 흡수하는데, 동료 인간들로부터가 아니다. 나는 나의 하나의 어린이인 너희 각자에게 연결되어 있고, 너는 나로부터 너의 모든 에너지를 얻는데 잘 하고 있다.

 

그리고 너의 에너지를 다른 이에게 주어버리지 마라. 아무도 너의 것을 찾을 필요가 없다. 네가 너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에너지가 아니라, 나의 에너지를 분배해라. 너의 에너지는 나로부터 오며, 그게 그것이 얼마나 무한한가이다.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의 사랑의 깊은 샘을 찾아야만 한다.

 

모든 이가 스스로 나에게 온다.

 

우리들 사이의 고요함이 거대하다. 이 사랑의 고요함은 너에게 나의 에너지의 물려줌이다.

 

우리는 너의 현실이 방해 받지 않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그런 다음 너의 현실이 또한 에너지이다. 빛은 에너지이고, 사랑이 에너지이며, 우리들 사이의 고요함이 에너지이다.

 

같은 에너지가 소란함으로 왜곡될 수 있고, 따라서 지금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오직 천국과 세상을 비출 수 있도록 너의 물려받은 에너지를 나에게 돌려달라고 말이다. 너의 에너지의 불꽃을 꺼뜨리지 마라. 그것을 잘 사용하고, 그것을 완전히 다시 채워라.

 

우리의 에너지가 하나인 그 시간이 온다. 너는 너의 것과 나의 것 사이의 차이점을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나의 에너지의 풀 속에 잠기게 될 것이고, 그것이 너의 것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는, 에너지가 나로부터 너에게로, 너로부터 나에게로 사랑의 흐름을 의미함을 기억해라. 그런 다음 우리의 사랑(너를 통한 나의 사랑)이 그것과 더 많은 관계를 필요로 하고, 환영하는 모든 자들에게 단지 쏟아질 수 있다.

 

너는 우리의 서로 엮인 에너지가 아니라면 믿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