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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천하재편정국 - 511. 미국이 개똥같은 광기로 치닫는 이유

작성일 작성자 Peterkim

미국이 스스로 쥐똥같은 광기로 치닫는 한가지 큰 이유는

One Big Reason Why America Is Driving Itself Bat$hit Crazy
By James H Kunstler with comments by Ron
Oct 19, 2019 - 12:56:18 AM


https://kunstler.com/clusterfuck-nation/the-fatal-loop-of-recursivity/


미국을 스스로 쥐똥 같은 미친 짓으로 몰아가는 한 가지 큰 이유가 있습니다 : 

전산화된 기록이 폭주하고, 이메일, 사무실 간 메모, 트위터의 엄청난 연쇄 묶음 뭉치들, 페북 Facebook 주요 기사들, iPhone 비디오, YouTube, 녹음된 대화 및 이 모든 것들이 방대한 대체 저장 공간에서 폭발하니 미치게 만드는데, 이 모든 것들이 끊임없이 문제로 되돌아가게 해서는, 또 하나의 현실 사건을 재구성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행한 모든 것은 정치적 속임수 짓일뿐인데, 아예 자살 수준까지 증폭시킬 수 있는 것이고요.


Here's one big reason that America is driving itself batshit crazy: the explosion of computerized records, emails, inter-office memos, Twitter trails, Facebook memorabilia, iPhone videos, YouTubes, recorded conversations, and the vast alternative universe of storage capacity for all this stuff makes it seem possible to constantly go back and reconstruct reality. All it has really done is amplified the potential for political mischief to suicide level.



이것은 디지털 "혁명"의 예상치 못한 결과입니다. 이 폭주하는 디지털 정보로 인해서 실제로 실시간으로 생활하고 우리와 함께 풀릴 때 현실을 다루는 대신에 한 팀 또는 다른 팀을 위해 유리하게 회전시키기 위해 초과 근무를 하면서 동시에 사건을 되돌아보고 강박적으로 재생하면서 우리를 붙잡았습니다. 만일 인생이 야구공 게임이라면, 우리는 현장에서의 행동은 별로 신경쓰지않고, 보지 않으면서 점보트론 광고차 jumbotron 재생만 보고 즐기는 격입니다.


It's a major unanticipated consequence of the digital "revolution." It has gotten us stuck looking backward at events, obsessively replaying them, while working overtime to spin them favorably for one team or the other, at the expense of actually living in real time and dealing with reality as it unspools with us. If life were a ballgame, we'd only be watching jumbotron replays while failing to pay attention to the action on the field.


이런 모든 일이 있기 전에는 역사는 역사가들에게만 대부분 남겨졌으며, 그 역사가는 인류 문화의 흐름에 대한 신중한 고려를 위해 다양한 견해에서 하나의 견해만 갖고서 그 역사를 다루었다. 그들은 이 과정을 정치가 개입을 시작할 수있는 속도로 관리했습니다. 그때는 오늘과 사뭇 달랐는데, 우리는 오늘 24/7 실시간으로 이미 발생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반복해 심층적으로 검토하는데 말입니다.


Before all this, history was left largely to historians, who curated it from a range of views for carefully considered introduction to the stream of human culture, and managed this process at a pace that allowed a polity to get on with its business at hand in the here-and-now - instead of incessantly and recursively reviewing events that have already happened 24/7.


전자 매체가 많이 진화할수록 5 분전, 5 시간전 또는 5 주 전에 발생한 일에 대한 조작, 선전 및 위조에 더 스스로 몰입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2016 년 선거에서 패배한 팀이 그 역사를 바꾸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이유와 방법입니다. 뮬러 특검조사의 엄청난 실패는 그들이 "진실"을 재창조하려 시도한 조작 프로젝트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그 안에 특별한 악의, 부정직, 무능함을 통해 일어날 수있는 일만을 폭로했는데 - 누가 그짓을 했는지, 무얼 했고, 왜 했는지 - 그리고 총체적 위조 행각을 검증하자는 대항력이 산업처럼 일어나게 만들었습니다.


The more electronic media has evolved, the more it lends itself to manipulation, propaganda, and falsification of whatever happened five minutes, or five hours, or five weeks ago.


This is exactly why and how the losing team in the 2016 election has worked so hard to change that bit of history. The stupendous failure of the Mueller Investigation only revealed what can happen when extraordinary bad faith, dishonesty, and incompetence are brought to this project of reinventing "truth" - of who did what and why - while it provoked a counter-industry of detecting its gross falsifications.


이런 정치 역학은 오랫동안 소위 "정보 공동체" 와 같은 스파이 감시 조직에 의해 체계적으로 연구되고 적용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주요 임무는 국가의 조종과 여론 조작을 위한 가스라이팅 작전 gaslighting으로 보인다. 그 자신의 절박한 자기 방어로써 말입니다. 

"내부고발자 Whistleblower" 에피소드는 부정직하게 조작된 기록의 최신 차례이지만, 가장 흥미로운 특징은 트럼프 - 젤렌스키 Trump-Zelensky 통화의 실제 사본이 CIA와 아담쉬프 Adam Schiff의 사전 설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원 정보위원회라고 해도 실패했으니 말입니다. 그들은 그 이야기를 엉망으로 만들었고, 리플레이의 주요 부분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미국 국회 의사당 지하의 비밀 회의실로 후퇴해 숨어야 했습니다.


This dynamic has long been systematically studied and applied by institutions like the so-called "intelligence community," and has gotten so out-of-hand that its main mission these days appears to be the maximum gaslighting of the nation - for the purpose of its own desperate self-defense. The "Whistleblower" episode is the latest turn in dishonestly manipulated records, but the most interesting feature of it is that the release of the actual transcript of the Trump-Zelensky phone call did not affect the "narrative" precooked between the CIA and Adam Schiff's House Intel Committee. They just blundered on with the story and when major parts of the replay didn't add up, they retreated to secret sessions in the basement of the US capitol.


아마도 여러분은 오바마 대통령과 그의 도당 집단이 정치 정적들에게 CIA, NSA, FBI를 동원해 수사하는게 왜 그런 참사를 일으키는 지를 알 수있을 것입니다. 그 내부고발자 음모가 날아가버렸을 때, 정보 계통은 완전히 전쟁으로 갔는데, 마피아 전설과 이야기가 말하는 것을 흉내내자면 그렇다. 그들의 "회사" 정보국들은 실존적으로 명줄이 위험하게 된걸 알게 되었다. 물론, CIA는 단순히 그런 음모 작전을 할 수있는 수단이 있었기 때문에, 그 자체로 자기네 의제를 따르는 것에 대해 오랫동안 비난을 받아 왔습니다.


Perhaps you can see why unleashing the CIA, NSA, and the FBI on political enemies by Mr. Obama and his cohorts has become such a disaster. When that scheme blew up, the intel community went to the mattresses, as the saying goes in Mafia legend and lore. The "company" found itself at existential risk. Of course, the CIA has long been accused of following an agenda of its own simply because it had the means to do it.


그것은 개나 소같은 대중 hoi-polloi이 선택한 크래커와 광대보다 자기네 정보국이 더 잘 알고있다고, 여기는데, CIA는 그 자체가 모든 작전을 수행할 수있는 인력, 돈, 장비, 그리고 자체적인 제도적 오만을 넘어가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설립 헌장에 내재된 비밀주의는 무한한 암행 작전에 대한 녹색 불이었고 일부 기관의 국장들은 백악관 거주자들에게 내놓고서 경멸을 표출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 알렌 덜레스 Allen Dulles와 윌리엄케이시 William Casey. 그리고 최근에 브레넌을 말입니다.


It had the manpower, the money, and the equipment to run whatever operations it felt like running, and a history of going its own way out of sheer institutional arrogance, of knowing better than the crackers and clowns elected by the hoi-polloi. The secrecy inherent in its charter was a green light for limitless mischief and some of the agency's directors showed open contempt for the occupants of the White House. Think: Allen Dulles and William Casey. And lately, Mr. Brennan.


최근에 무대에 등장한 NSA는 모든 전화 통화, 모든 이메일, 모든 금융 거래, 모든 폐쇄회로 화면 캡처 및 컴퓨터가 가로챌 수있는 모든 것을 유타의 데이터 스토리지 센터의 저장매체에 기록하는 것으로 의심받았습니다. 

이제 스노우든 Edward Snowden의 행동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여러분은 알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볼 때 사악의 얼굴을 충분히 파악할 만큼 그 자신이 도덕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그가 추방 생활에서 살아남은 것은 기적입니다.  


The recently-spawned NSA has mainly added the capacity to turn everything that happens into replay material, since it is suspected of recording every phone call, every email, every financial transaction, every closed-circuit screen capture, and anything else its computers can snare for storage in its Utah Data Storage Center. Now you know why the actions of Edward Snowden were so significant. He did what he did because he was moral enough to know the face of malevolence when he saw it. That he survives in exile is a miracle.

 

FBI에 관해서는 그들이 러시아게이트 소동으로 뛰어들어가는 문제를 일으켰는데, 그런 행태는 오로지 그 조직 자체가 예외적 특권에 절은 부적격한 종족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힐라리클린턴 부인이 대선에서 패배했다는 절대  믿을 수없는 상황으로 인해서 무슨 이유인지 모를 이유로 인해 그들 자신을 완전히 망쳐버렸고, 뒤이어 그 간부들의 절망적인 위법 행위를 한 것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이러한 무능함과 부정행위의 표출은 뮬러 특검과 그의 변호사들이 한 짓들과 쌍벽을 이뤘는데, 뮬러는 정작 FBI를 정리하는 일을 했어야하는데, 더 큰 혼란을 남겼습니다 - 이 모든게 디지털 기록으로 분류되었습니다.


As for the FBI, only an exceptional species of ineptitude explains the trouble they got themselves into with the RussiaGate fiasco. The unbelievable election loss of Mrs. Clinton screwed the pooch for them, and the desperate acts that followed only made things worse. The incompetence and mendacity on display was only matched by Mr. Mueller and his lawyers, who were supposed to be the FBI's cleanup crew and only left a bigger mess - all of it cataloged in digital records.


이제 이들 모든 기관의 사람들은 그 머리위로 심판의 망치가 떨어지는 것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기소되면, 그 과정은 디지털 기록의 재생에 대한 또 다른 기념비적인 절망 여행을 수반할 것입니다. 그것은 몇 년 동안 계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붕괴에 대한 최종 조치는 정부가 가진 자체 서버 팜 own server farms에서 재생된 이야기로 인해서 스스로를 질식시키는 것입니다.


한편, 사건들은 정부가 해온 실제로 신뢰할만한 선거 등의 업무를 뺏는 쪽으로 가는데, 식량 배급, 안정적인 전력망, 심지어 자기 방어를 포함한 대부분의 익숙한 활동을 계속할 수단을 국가로부터 박탈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Now, persons throughout all these agencies are waiting for the hammer to fall. If they are prosecuted, the process will entail yet another monumental excursion into the replaying of those digital records. It could go on for years. So, the final act in the collapse of the USA will be the government choking itself to death on replayed narratives from its own server farms.

In the meantime, events are actually tending in a direction that will eventually deprive the nation of the means to continue most of its accustomed activities including credible elections, food distribution, a reliable electric grid, and perhaps even self-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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