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195:9.1 - 그리스도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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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이야기

유란시아서 195:9.1 - 그리스도교의 문제

Pet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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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교의 문제



너희의 영적 유산, 물질주의적 그리고 세속 시대의 불모의 시절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기를 통하여 흘러내리고 있는 진리의 강의 가치를 간과하지 말라. 지나간 시대들의 미신 신조들로부터 벗어나려는 너희의 온갖 값진 노력을 기울이면서, 너희가 영원한 진리를 견고히 붙잡고 있음을 확실히 하라. 그러나 인내하라! 현재의 미신 반기가 지나가면, 예수의 복음의 진리들이 새롭고 더 좋은 길을 비추기 위하여 영광스럽게 지속될 것이다.


그러나 이교화 되고 사회화된 그리스도교는 손상되지 않은 예수의 가르침들과 새롭게 접촉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세상에서 주(主)의 일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모자란다는 것이 서글프다. 예수의 종교에 대한 새롭고도 보다 충분한 계시가 물질주의적 세속주의의 제국을 정복하고 그리고 물질주의적 자연주의의 세계 지배를 타도하도록 운명되어있다. 유란시아는 이제 사회적 재조절, 도덕적 소생(蘇生), 그리고 영적 깨우침의 가장 놀랍고 그리고 매혹적인 신(新)시대들 중의 하나의 바로 그 고비에서 지금 떨고 있다.


예수의 가르침들은, 비록 크게 변경되기는 하였지만, 그들 탄생시절의 신비 종파들, 암흑기의 무지와 미신에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이제는 20세기의 물질주의, 기계론, 그리고 세속주의에 대하여 서서히 승리하고 있다. 그리고 큰 시험과 패배의 위협을 받는 그러한 시기는 항상 위대한 계시가 내리는 시기이다.


종교는 새로운 영도자들, 예수와 그의 비할 데 없는 가르침에만 오로지 용감하게 의존하려는 영적 남자와 여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 만약에 그리스도교가 사회적이고 물질적 문제에 계속 바쁘게 일하면서 자신의 영적 임무에 게으름을 끈질기게 지속한다면, 영적 부흥은 오로지 사람의 영적 쇄신에만 헌신할 수 있는 예수의 종교에 대한 이들 새로운 선생들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그런 다음에, 영으로-태어난 이들 혼들은 세상의 사회적, 도덕적, 경제적, 정치적 재조직에 필요한 영도자관계와 영감(靈感)을 신속하게 공급할 것이다.


현대는 사실들과 모순되고, 그리고 진리(眞), 아름다움(美). 그리고 선(善)의 최고 개념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종교는 받아들이기를 거부할 것이다. 지금-현재의 왜곡되고 수치스럽게 타협된 그리스도교에 대한 참되고 근본적인 기초들─예수의 실제 일생과 가르침들─을 다시 발견할 시간의 종이 울리고 있다.


원시인은 종교적인 두려움에 미신적 속박의 일생을 살았다. 현대의 문명인들은 강력한 종교적 신념의 지배 아래에 붙잡힌다는 생각에 두려워한다. 사색하는 사람은 종교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을 항상 염려해왔다. 강력하고 감동시키는 종교가 사람을 지배하려고 위협할 때, 그는 변함없이 그것을 합리화, 전통화, 그리고 제도화하려고 시도하며, 그렇게 함으로서 그에 대한 통제를 얻으려고 바라고 있다. 그러한 과정에 따라서, 계시 종교조차도 사람이-만든 사람이- 지배하는 것으로 된다. 현대의 남녀 지능존재들은 예수의 종교가 자신들에게─그리고 자신들을 가지고─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것을 회피한다. 그리고 그런 모든 두려움에는 모두 그럴만한 근거를 지니고 있다. 예수의 종교는, 정말로 그 신자들을 지배하고 변환시키는데, 사람들에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대한 앎을 추구하는 데에 자신들의 일생을 바치도록 요구하며, 삶의 에너지를 사람의 형제신분의 사심-없는 봉사에 바치는 것이 필요하다.


이기적인 남자와 여자들은 필사 사람에게 제공된 가장 위대한 영적 보물에 대하여서도 결코 그러한 값을 치르려 하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고 현혹시키는 이기심의 추구에 수반되는 비참한 실망감으로 사람이 충분히 환멸을 느끼게 되고, 뒤이어 형식화된 종교의 불모지를 발견하고 난 후에야, 오직 미몽에서 깨어나기에 충분하게 될 것이고, 그는 왕국 복음, 나사렛 예수의 종교로 전심으로 돌아서게 될 것이다.


세상은 더욱 더 손을 거치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종교가 필요하다. 그리스도교─20세기의 종교 중에서 최고─조차도 단지 예수에 관한 종교일 뿐이며, 더구나 스쳐간 사람의 손길을 너무도 많이 체험하고 있는 종교다. 사람들은 그들의 인정된 종교 교사들이 전해주는 대로 자신들의 종교를 받아들이고 있다. 만일 실제로 이 세상에 사셨던 원래 그대로의 예수를 볼 수 있고, 생명을 주는 그의 가르침들을, 손을 거치지 않은 원래 그대로를 알게만 된다면, 세상은 얼마나 큰 깨우침을 체험할 수 있을까! 아름다운 사물을 묘사하는 말이 그것을 직접 보는 것만큼 전율을 줄 수 없으며, 또한 교리 말씀이 하나님의 현존을 아는 체험만큼 사람의 혼에 영감을 줄 수는 없다. 그러나 기대하는 신앙은, 저 건너 세상들에서의 신성한 가치의 영원한 영적 실체가 들어올 수 있도록, 사람의 혼에 있는 소망의-문을 언제나 활짝 열어 놓을 것이다.


그리스도교는 인간의 탐욕, 전쟁의 광기, 그리고 힘에 대한 강한 욕망의 도전 앞에서 그것의 이상들을 과감히 낮추어 버렸다; 그러나 예수의 종교는, 사람에게 들어있는 최상의 것을 향하여 동물적 진화의 이 모든 유산들의 단계를 넘어서라고 그리고, 은혜로서, 참된 인간 운명의 도덕적 정상을 달성하라고 외치는, 순결하고 초월적인 영적 호소로서 서 있다.


그리스도교는 형식주의, 과대한 조직화, 주지(主知)주의, 그리고 다른 비(非)영적인 경향들에 의해 서서히 죽을 위협을 받고 있다. 현대 그리스도교 교회는, 이어지는 인류 세대들에게 지속적으로 영적 변환의 효력을 발휘하도록 예수가 위임한 것과 같은, 그러한 활기찬 신자들의 형제신분이 아니다.


소위 그리스도교라는 공동체는 종교적인 믿음과 관행은 물론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운동이 되어 버렸다. 현대 그리스도교의 물줄기는 많은 고대의 이교도의 늪과 야만적인 습지(濕地)의 물을 빨아들이고 있다; 그 배타적인 근원이라고 여겨지고 있는 갈릴리 고원은 물론, 마찬가지의 많은 낡은 문화적 분수 구멍들이 물을 이 지금-현재의 문화적 물줄기 안으로 흘려보내고 있다.



UrantiaBook [195:9.1~11]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9. 그리스도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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