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이야기 - 돌아오라 (라이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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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신성한 이야기 - 돌아오라 (라이트 번역)

Pet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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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Come Back

Heavenletter #412 Published on: December 9, 2001

http://heavenletters.org/come-back.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3669


 

신이 말했다.

 

노력은 너의 앎을 나에게 더 가까이 가져오지 않는다. 방향이 그렇게 한다. 너의 생각들의 방향이 말이다. 너의 생각들의 방향은 너의 자발성을 닮았는데, 따라서 너의 나의 앎을 점점 더 가까이 가져오는 것은 너의 자발성이다. 자발성에서, 너는 한 걸음을, 그리고 다른 걸음을 걸어 올라간다. 아니면 너는 나에게 더 가까이 옆걸음질을 하거나, 아니면 너는 한 바퀴 돌아서 나를 본다. 너는 나의 현실을 보기 시작한다.

 

너는 감지한다.

 

너는 나의 가까움을 감지한다.

 

너는 나의 존재를 감지한다.

 

너는 나에게 관심을 준다.

 

너의 자발성이 나를 부른다. 너는 나를 너에게로 부른다. 너는 나를 초대한다. 너의 앎이 항상 나에게 더 가까워지도록 자극한다. 너의 앎이 한 연인이 모든 거리에서 그의 사랑의 모습을 찾듯이 나를 뒤따른다.

 

나는 부족함이 없다. 나는 풍부하다.

 

가끔 너는 내가 어디에 있을 수 있는지, 혹은 내가 존재하는지를 의문했다. 그리고 모든 시간 동안 나는 언제 네가 위를 쳐다보고, 너 앞의 나를 볼 것인지를 의문했다. 너 앞이 아닌, 내가 있을 수 있는 장소가 없다. 너를 위한 곳 말고서, 내가 있을 수 있는 장소가 없다. 나는 너를 위해 있다. 나는 단지 너에게 사용가능하도록 있을 뿐만 아니라, 나는 너로부터 분리할 수 없다. 너는 그것을 전에 들었다. 지금 귀를 기울여라.

 

나의 눈이 너의 눈을 들여다보는데, 네가 압도됨을 느끼는 그러한 사랑으로 말이다. 네가 놀라는 나의 빛의 그러한 순간적인 인식이 있다. 나의 앎은 네가 불신이나 부인에서 물러날 그러한 희열이다. 너는 내 앞에서 떤다.

 

나의 파동으로 만들어진 네가 나의 파동의 앎에서 떤다는 것은 하나의 역설이다. 나는 네가 너의 고막이 터지지 않을 가를 두려워하는 그처럼 높은 음이다.

 

너의 눈꺼풀들이 너의 눈이 나의 눈을 만날 때 닫히는데, 네가 그처럼 밝은 나의 빛이 너를 분해시키지 않을 가를 두려워하기때문이다. 그처럼 밝은 나의 빛은 너를 만든 것이다. 너는 나의 존재로 압도될 필요가 없다. 나는 오래 된 친구이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었고, 너는 나를 사라지게 만들 수 없다. 너는 단지 너의 눈을 감으면서, 같은 곳에 머물려고 노력할 수 있을 뿐이다.

 

마구잡이의 선전들이 너를 항상 존재해온 하나됨Oneness을 두려워하도록 이끌었다. 너는 내가 외국인이라고, 단지 선택된 몇몇만을 방문하는 높은 곳으로부터 온 고위인사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고르고 선택하는 신이 아니다. 나는 사랑하는 신이고,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모든 광채는 너의 것이다.

 

새로운 믿음들을 갖기 시작해라.

 

나를, 그리고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을 믿기 시작해라. 아니, 믿는 것이 아니라, 아니,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해라.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을 인정하기 시작해라. 그것을 느껴라. 나는 너 위로 따뜻한 담요를 놓았다. 그것을 차버리지 마라. 네가 넝마들을 더 좋아한다고 말하지 마라. 네가 나 없이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말하지 마라. 네가 나 없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지 마라.

 

왜 너는 너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로부터 달아나려고 하느냐?

 

왜 너는 그 시초로부터 너를 극도로 사랑하는 그 하나the one로부터 달아나려고 하느냐?

 

왜 너는 너를 나로부터 숨기기 위해 죄나 다른 잘못된 것의 생각들을 허용하려고 하느냐? 나는 너로부터 숨기지 않음을 너에게 확신한다. 나는 나 자신을 숨기지 않는다. 나는 피부가 없다. 나는 선글라스를 끼지 않는다. 나는 포착하기에 쉽다. 나는 나를 너로부터 분리하는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너는 너의 앎을 나로부터 분리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내 주위의 천사들은 경비들이 아니다. 그들은 너를 멀리하지 않는다. 그들은 너를 나에게 안내한다. 그들은 너의 눈으로부터 안개를 불어버린다. 그들은 너를 들어 올린다.

 

허둥지둥 달아나지 마라. 너는 나에게 돌아오게 된, 자유로이 나에게 돌아오게 된, 네가 왔던 곳으로부터 무한으로 돌아오는 표시를 달고 있는 나의 웅장함이다. 나의 반향이 나에게 돌아와야만 한다. 그것은 사랑의 법률이다. 그리고 너는 나의 반향이다. 그리고 너는 나에게 돌아오고 있다. 미루지 마라. 단지 돌아오너라. 왜 지금이 아니란 법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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