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 아버지의 최극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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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이야기

유란시아서 - 아버지의 최극 통치

Pet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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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최극의 통치 SUPREME RULE I


 

3 :5.1 하보나-이후 창조계에 대한 그의 접촉에 있어서우주 아버지는 그의 무한한 힘과 최종적 권한을 직접적인 전달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들의 종속 개인성들을 통하여 행사한다그리고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로 행한다위임된 힘의 일부 또는 전부는만일 특별한 일이 발생되면만일 그것이 신성한 마음의 선택이 되어야 한다면직접 행사될 수 있다그러나 원칙으로서그러한 행위는 오직 위임받은 그 개인성이 신성한 신탁을 이행하는데 실패한 결과로서만 발생될 뿐이다그러한 때에 그러한 불이행에 직면해서 그리고 신성한 힘과 잠재가 유보되는 한계 안에서아버지는 독자적으로 그리고 스스로 선택한 통치를 행하신다그 선택은 항상 어김없는 완전성이거나 무한한 지혜 중의 하나이다.


3 :5.2 아버지는 자기 아들들을 통하여 통치하시며우주 조직의 아래로 내려가면아버지의 광대한 권역에 속하는 진화 구체들의 운명들을 가름하는 행성영주들에게서 끝이 나는 중단 없는 통치자들의 연결고리가 있다다음과 같은 저들 외침은 단순히 시적인 표현이 아니다: “이 땅은 주님의 것이며주님은 그것을 충만케 하신다.” “그가 왕들을 폐(하기도 하고 왕들을 세우기도 하신다.” “지고자(至高者)들이 사람들의 왕국에서 통치하신다.”


3 :5.3 사람의 가슴속 일들에 있어서 우주 아버지는 자신의 방법을 항상 취하지는 아니하더라도행성에서의 행위성과 운명에 있어서는 신성한 계획이 널리 퍼져있다지혜와 사랑의 영원한 목적이 승리한다.


3 :5.4 예수는 말씀하였다: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나의 아버지는 모든 것들보다 크시며누구도 내 아버지 손에서 그들을 뺏을 수 없다.” 너희가 하나님의 거의 한없는 창조의 다양한 일들을 얼핏 바라보고 그리고 어마어마한 광대함을 볼 때너희는 그의 시원성에 대한 너희 개념에 있어서 움칫 할 수도 있겠지만너희는 그가모든 것들의 파라다이스 중심에서 확실하게 그리고 영속적으로 보좌에 올라 있으며그리고 모든 지능 존재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임을 받아들이는 일에 실패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 위에 그리고 모든 것 안에 계시는한 분 하나님 그리고 모두의 아버지가 계시며, “그는 모든 것들 이전에 계시고 그 안에 모든 것들이 존재한다.”


3 :5.5 생명의 불확실성과 존재의 변천성은 하나님의 우주 주권에 대한 개념에 어떤 방법으로도 모순되지 않는다모든 진화 창조체 삶은 어떤 불가피성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다음을 고려해 보라:


 1. 용기courage성격의 강한 힘가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사람은 어려움에 부딪치고 실망에 반응하는 것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어떤 환경 속에서 자라지 않으면 안 된다.


 2. 이타심altruism자기 동료에 대한 봉사이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삶의 체험이 사회적 불평등과 마주치는 상황이 준비되지 않으면 안 된다.


 3. 소망hope신뢰의 절정이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인간 실존은 불안정성과 되풀이되는 불확실성에 끊임없이 직면하지 않으면 안 된다.


 4. 신앙faith인간적 생각의 최극 확신이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사람의 마음은 그것이 믿을 수 있는 것보다 항상 조금 아는 곤란한 궁지에서바로 그것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5. 진리에 대한 사랑과 그것이 인도하는 곳은 어디든지 가고자 하는 기꺼이 따름이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사람은 잘못이 존재하고 허위가 항상 가능한 세계 속에서 자라야만 한다.


 6. 이상주의idealism신성한 것에 다가가는 개념가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사람은 상대적 선함과 아름다움의 환경더 나은 것들에 도달하고자 하는 억제할 수 없는 충동적 환경 속에서 투쟁하지 않으면 안 된다.


 7. 충성심loyalty가장 고귀한 의무에 대한 헌신이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사람은 배반과 이탈의 가능들의 한 가운데에서 견디어내야 한다의무에 헌신하는 용기는 불이행이라는 내재된 위험 속에 존재한다.


 8. 사심 없음unselfishness자아를-잊도록 하는 영()-이 바람직한가그렇다면 필사 사람은 인정받음과 명예를 위하여 끊임없이 외치는 피할 수 없는 자아의 함성과 마주하며 살지 않으면 안 된다사람은 만일 버리고자 하는 자아-일생이 없다면 신성한 일생을힘을 동원하여 선택할 수가 없다만일 선()을 드높이고 그와 차별할 수 있는 어떤 대비로서의 잠재 악()이 없다면 사람은 결코 정의(正義)위에 그 구원이 되는 발판을 놓을 수가 없다.


 9. 기쁨pleasure행복에 대한 만족감이 바람직한가그렇다면 사람은 가능한 체험이 될 수 있도록그와 대비되는 다른 쪽인 고통과 그리고 고난 받을 가망이 언제나-실재하는 그런 세계에서 살아야만 한다.



UrantiaBook [3:5.1~14]

제 편 하나님의 속성

  1. 하나님의 에디에나 계심   2. 하나님의 무한한 힘   3 하나님의 우주 지식   4. 하나님의 한계 없으심   5.아버지의 최극 통치   6. 아버지의 시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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