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행성변화특집 - 1350. 키보를 통한 창조근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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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다가오는 행성변화특집 - 1350. 키보를 통한 창조근원 이야기

Pet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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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가 전하는 창조근원 이야기 (요약편 2010.06.26) 

http://blog.daum.net/petercskim/7860101


 안녕하세요? 전국에 장마비가 내리는 촉촉히 내린다는데요 서울의 바람에서도 비 냄새를 느끼며 토요일을 맞고있습니다. 한주간을 축구를 보며 즐겁게 지내셨겠죠? 또 이런 저런 삶의 시름 속에서 문제도 풀고 아픔을 견디는 나날이시기도 했구요. 저는 왠지 고요한 느낌으로 지나간 것같습니다. 그 이유를 되짚어보면 지난 21일 전후로해서 아톤의 담화발표도 진지한 느낌을 (어쩌면 완전히 김을 빼는 효과를 줌) 준 것같고요 그 다음날 전해진 놀라운 창조 근원의 등장이란 충격적인 일을 겪고 그 분의 엄청난 바다와 같은 말씀에 뭔가 울림을 느꼇다고나 할가요.. 그리고 다음날로 이어진 그 분의 대변인인 로드 수레아의 말씀으로 완전히 쐐기를 박았다는 느낌입니다.


창조 근원께서는 우리가 공부를 크게 하고 있는 학생인데 어째서 공부에 신경쓰기보다 젯밥에 관심이 많으냐고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시더군요. 우리 아버지로서 그분이 말씀하시길 우리가 지구의 특수환경에서나 무기력한 인간의 모습이지 상황이 새 세상으로 바뀌면 신의 자격을 회복하고 공동 창조자로 활동할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이런 불쌍하고 불가피한 행성 공부가 나중에 크게 쓰임을 받을 것이란 격려 하십니다.


그 다음날 기보 멤버는 로드 수레아에게 엄청 따집니다. 왜 이런 기막힌 짜부콩 신세를 기약없이 계속 해야하고 무기력증 속에서 고통받고 신음해야 하느냐고요.. 로드 수레아는 아직 때가 무르익지 않았으니 엄살은 그만하고 힘을 내서 좀 건설적인 역할을 할 생각을 하라고 야단칩니다. 인간이면 인간으로서 해야할 도리를 하면서 아버지 창조주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거기에 힘을 보태고 공부해서 식견을 넓혀야 할 것이라고 확실한 주문을 합니다.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아톤께서 이제 한 시름 놓으셨다는 생각입니다. 그간 인간사 문제도 해소시키랴, 지구 가이아의 탈바꿈도 해야했고 특히 행성의 에너지 조건을 바꾸는 문제도 보통이 아니었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이제 이런 일이 모두 완료되었다는 것이지요. 다만 아직도 미국 시오니스트의 강고한 지배 행태와 이스라엘의 호전적 모험주의자의 도발행위가 문제로 있긴 합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들이 아마겟돈의 지옥의 참상을 펼치는 역할을 해서 피날레의 무대를 만들고 잇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제가 너무 한가롭게 평론을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날에 기보 멤버가 진행한 라디오 대담프로에 나온 창조 근원의 말씀의 일부분을 인용해보려 합니다. 빛의 시대 라이트님 번역문을 인용합니다.



1) 파파:  자 ... 키보 ... 몇 가지 일들을 바로 보자......


넌 나에게 네가 하는 식으로 말하는데, 네가 이 ''모든 것이 하나''라는 것을 그 한계 안에서 포용했기 때문이다.  넌 실제로 느끼고, 너의 존재의 모든 세포로 우리가 서로 안에 존재함을 알고 있다.  너 안에 내가, 내 안에 네가, 우리는, 너와 나는 실제로 하나인데, 너는 소파에 같이 앉아, 말하고,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아버지로서 나를 생각하기를 더 좋아한다.  그것은 좋다.  우리는 친구들이고, 나는 그것을 좋아하고 감사한다.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하지? 그 함께 달리는 친구를, 그와 같이 보기를 바란다.  모든 시간에 너와 함께 있고, 너의 지원을 가진 누군가로, 그리고 너는 그의 지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너의 눈에, 너는 나의 지원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너의 지원을 가지고 있는 것만큼 말이다.  우리는 이것에서 함께 있다.


: 기보는 창조 근원을 아버지의 의미인 파파 PAPA 라고 부릅니다. 창조께선 기보의 그런 친밀한 태도가 그의 깊은 깨달음에서 오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큰 칭찬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공부가 아주 깊었던 것이죠.


창조께서는 기보에게 개인적인 식견도 말했지만 인류의 집단적인 깨달음은 어디까지 왔는지 묻고 있습니다. 인류가 창조와 도움을 주고 받는다는 인식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말입니다.



2) 내가 이 전체 일의 지배 속에 있다는 사실이 너의 눈에 나를 두려운 실체로 만들지는 않으며, 우리의 관계 속에 완전히 정직하고 투명하게 남아있는 동안 네가 그들의 좋은 쪽에 머물기를 더 좋아할 어떤 이처럼 말이야.  이것은 내가 너와 대화하도록 허용하는데, 내가 너무나 많은 다른 이들과 하게 허용되어 있지 않은 그런 방식으로 말이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너 자신의 인식, 언어, 개념, 신념, 지식에 따라 말해야만 한다.  만약 네가 그를 따르지 않고 절하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분노를 퍼붓는 왕좌에 앉은 어떤 두려움을 일으키는 늙은 판사로 나에게 접근한다면 ... 그것은 너의 쪽에서 네가 나로부터 듣게 될 것과 상당히 같다.  나는 어떻게 모든 것이 하나이고, 서로로서, 모든 것들로서, 서로를 어떻게 사랑하는가를 설명하려고 노력할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을 너의 제한된 의식으로 여과할 것이고, 그것으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만들 것이다.  이것이 그처럼 많은 이들에 의해 너희가 영적이고 우주적인 지평을 넓히도록 그처럼 많은 노력이 만들어지는 이유이고, 천사들이 너희에게 말할 터인데 ... 그것이 쉽지 않다고 말이다.  우리는 너희를 밀고 찌르고 잡아 늘려야 하며, 모든 너희의 저항에 대항해, 일들을 그것들의 방식보다는 너희 방식으로 보기 원하는 것에 대항해 끊임없이 재촉하고 강조해야 한다.  이것의 많은 것이 너희 이전의 어둠의 지배자들에 의한 냉혹한 프로그래밍으로 인한 것이 진실이지만, 극소수의 너희가 큰 삶을 보고, 그 안의 너의 자리의 전망을 볼 만큼 너희 작은 삶을 버리기 위한 노력을 만든다.


: 창조께서는 인간과 신, 또는 창조와의 관계가 엄청 다양한 양상으로 맺어질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시며 그것의 공부가 엄청 중요하다는 말씀을 합니다. 그 공부를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서 인간이 신과 어떻게 관계하느냐가 정해집니다. 신께서는 여기에 마치 승부를 거는 듯하네요. 인간이 현실을 보는 방식을 끊임없이 재촉하고 강조한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자기의 작은 삶을 버리기까지 하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큰 삶을 봐야하며 전망을 보라고 주문합니다.



3) 나는 모든 너희와 친구들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너무나 많은 너희가 너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너희 친구들을 사용하는 것처럼, 나 역시 우리의 관계 속에서 고통을 겪어야 한다.  너는 나를 하나의 사랑하는 아버지라기보다 하나의 공급자로서 더 많이 생각하는데, 그것은 내가 너를 위해 공급하지 않겠다거나 공급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가 훨씬 더 좋은 사람이라는 것인데, 네가 일들이 험해질 때에, 오직 그만이 너에게 필요하거나 원하는 무언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네가 찾는 누군가보다 말이다.  너는 나를 사용하기를 좋아하며, 내가 그것을 이해하고 참을성을 갖는 반면, 그것은 전혀 공정하지 않다.  나는 공통적 이해에 기초하여 우리가 서로에게 봉사하는 것을 더 좋아할 것이다.  나는 고려할 전체 창조를 가지고 있고, 게다가 한꺼번에 말이다!  너의 하루 중 작은 시간을 내어, 너의 생활의 범위 밖에, 네가 거의 알지 못하는, 그러나 너에게 영향을 주고 네가 그것들에 영향을 주는 일들이 있음을 고려해보아라.


: 창조께서는 인간이 시야를 넓혀서 신과 상호 교류할 수있고 동등한 관계를 생각하라고 주문합니다. 인간은 신을 너무나 무섭과 두려운 심판자로 여기거나, 현실속에서는 뭔가 도움을 주고 구원을 베푸는 높고 먼 존재로 치부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창조는 인간과 신이 서로에게 봉사하는 관계가 되자고 말합니다. 그러려면 인간은 큰 생각을 가져야 하고 생활의 작은 느낌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수용성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4) 만약 한 마리의 나비가 지구를 반 바퀴 돌아 폭풍을 일으킬 수 있다면, 인간의 영의 펄럭거림이 우주나 창조 그 자체의 다른 쪽에 무엇을 일으킬 수 있을까?  창조에 두루 걸쳐, 너희의 분투를 위해 생각들과 사랑의 느낌들, 빛과 지원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힘과 지식을 보낸다.  모든 곳으로부터 사람들이 너희가 너희 자신을 돕도록 돕기 위해 직접 왔으며, 그들은 너희 안에서 무엇을 찾을까?  그들은 기꺼이 일어서서 자신들의 자유와 주권을 되찾을 강인한 영혼들을 볼까, 아니면 자신들의 운동장을 엉망으로 만들면서 울고 있는 어린애들을 볼까?


우리는 너희가 고통당했던 학대가 그 규모에서 광범위했음을 이해하지만, 너희는 너희가 그 일을 맡았을 때 그 일이 위험스러움을 알고 있었다.  지금은 하나의 일을 위한 통합을 위한 시간이다.  가이아와의 통합,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Christ Michael ATON과의 통합, 나의 존재WHAT I AM와의 통합, 서로와의 통합 말이다.


: 창조께서는 인류가 서로 도와서 지금 빛과 지원을 보내며 서로에게 힘과 지식을 보내며 돕는 모습을 설명하십니다. 그러나 아직도 상당수는 어린애 처럼 칭얼거리며 우는 모습이라고도 하시네요.


이제 공부는 끝나고 통합을 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가이아 지구와 통합하고 아톤 신과, 또 창조 근원과 통합한다고 하시네요. 좀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저 인간이 이제 그간의 현실을 있는그대로 이해하는 시간이며 받아들이고 그간 생각지않고 지내던 가이아 지구 같은 큰 존재들을 생각하며 아톤 신과 창조 근원과 뜻을 합하는 시간이란 정도로 이해합니다. 이제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떠나야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5) 자신의 진실을 살고, 같은 마음과 가슴의 자들과 한데 모이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 모두가 그들의 진실이 진짜 진실이라고 증명하기 위해 싸우면서,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소리를 듣게 하려고, 그들의 진실을 받아들이게 하려고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것이 종국에 너희를 어디로 데려가느냐?  거기서, 심지어 너희는 말하는데, 보여줄 증거가 없다고, 어떻게 어느 그룹이 제일 위에 나와 그들의 진실을 증명하느냐?  전쟁들은 증거가 아니라 수용과 충성을 강요하려는 그러한 노력을 위해 싸워졌다.  여기에 너희가 결코 인식하는데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일이 있다.  무언가를 증명할 필요가 없다.


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의 체험이며 , 나는 너희 각자를, 그리고 너희 모두를 체험한다. 나는 너이다I AM YOU!  네가 필요로 하는 모든 증거를 너는 거울 속에서 찾을 수 있다.


: 인간이 자기의 목표를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에는 진실이 없다고 하십니다. 외려 자기 모습을 깊이 살펴볼 때 거기에 진실이 있으며 모든 증거도 있고 신과 창조도 드러난다는 이야기를 하시네요.


그간 우리는 밖에서 엄청 해맸습니다.



6) 너 자신에게 물어라, 네가 어느 살아있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무언가로 행동하기 전에 말이다.  내가 이것이 나에게 일어나기를 원할 것인가?  내가 어떤 폭파자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것을 원하는가, 나의 집에서 쫓겨나기를 원하는가, 혹은 나의 종교나 색깔이나 성별이나 나이나 몸무게나 국적이나, 너희가 서로를 판단하는데 익숙해진 수백 가지 중 어느 것 때문에 공격받거나 더러운 욕을 먹기를 원하는가?  내가 강간당하기를, 굶어 죽기를, 맞아죽기를, 버려지기를, 많은 구멍들로 찔리기를, 강탈되기를, 실험되기를, 노예가 되기를, 총에 맞아 죽기를, 목 매 달아 죽기를, 혹은 건물로부터 길거리로 던져지기를 원하는가? ...  우리가 너희에게 '너희가 다른 이들이 너희에게 행하기를 원하듯이 다른 이에게 행하라'고 말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아마 우리는 '너희가 다른 이들이 너희에게 행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행하지 말라 고 말했어야 하는지도 모른다.  만약 네가 그것이 너에게 행해지기를 원하지 않았다면, 그것을 다른 무엇에게 행하지 말라, 그리고 만약 네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그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 먼저 허락을 얻어라, 그리고 만약 그들이 노를 말한다면, 그것을 따르라.  어떻게 달리 내가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 인간이 타인을 수단화해서 이용햇을 때 벌어진 일이 잔인하고 파괴적이며 얼마나 허망한 가를 설명하시네요. 부끄럽고 섬뜩한 우리 모습입니다.  


7) 그분의 설교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자녀인 우리에 대한 부탁의 말씀이고요..


그러나 너무나 많은 너희가 잠자는 노예들이고, 이것은 나의 책임이다.

나는 책임이 있다 .

호'오포노포노ho'oponopono는 그것을 선언한다.

우리는 모두 서로에 대해 책임이 있다 .

그래서 나는 너에 대해 책임이 있다 . 그리하여 나는 너에게 책임이 있다.

그러나 이것을 알라, 그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너는 또한 나에 대해 책임이 있다. 너는 나에게 책임이 있다.


따라서 이제 네가 그처럼 동경했던 증거가 여기 있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곧 볼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알 것인데,

진실을,

그 가장 순수하고 유일한 형태 속에 있는.

우리는 지금 나의 시간 위에 있다.

나는 여기, 지금 있다.

너희는 이 장대한 생산 속의 너희 자리들을 최선으로 고려해야 하고,

어떻게, 언제에 대해 그처럼 걱정해서는 안 된다,

만약 내가 오늘 너에게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고 묻는다면,

너는 어떻게 행동할 거냐?

너희의 신세계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와서

너희 자신을 높이 쳐들라,

조화와 빛과 사랑 속에서.

너희 아버지의 사업을 하라, 그것이 또한 너의 것이므로.

친구들이 서로와 함께 살도록 하고, 그들의 가슴과 손을 지원으로 들어 올려라.

너희가 되려고 의도했던 것이 되라, 너희가 이 신세계로 올려지고 생존할 수 있도록.


부름을 받은 모든 자들이 오지 않으며, 나는 나를 먼저 선택한 자들을 선택한다.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으며, 누가 그것을 하기 위해 올 것인가?

그것은 너희 자신과의, 서로와의, 너희 세계와의,

너희 우주와의, 우리의 창조와의 사랑과 빛과 지원과 우정의 일이다.

다시금,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의 증거는 거울 속에 있다고.

만약 네가 너 자신을 알고 있었다면,

네가 그것을 보았을 때 충분한 증거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서로이고, 너와 나이다.


만약 네가 너 자신 안에서 그것을 볼 수 없다면,

너는 다른 이들 안에서, 너희 세계 안에서, 나인 것 안에서 그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지금은 자랄 시간이다, 어린 이들아.

너희 눈물들을 닦을 시간이고, 일어서서, 확고한 입장에 설 시간이다.

하나의 객관적 체험으로서 모든 이들을 위해 내가 있다는 증거는

네가 뻗은 손만큼 너에게 가까이 있는데, 내가 너를 보기 때문이다.

내부에서, 외부에서, 나는 너이고, 나는 너를 본다.  

너희가 있듯이, 너희는 분류 속에 있게 될 것이다.

증거가 올 때, 그것은 너무나 늦은 것이 될 것이다.

세계는 움직여야 하는데, 너희와 함께든 아니든 말이다.  

우리는 너희의 일부가 이 세계와 함께 있도록,

그녀의 요청에 의해 허용했다.  

그것은 너희 없이도 쉽게 이루어질 수 있었다.

따라서 너의 총들과 에고들을 버려라.


너희 장난감들을 치우고, 너희 작은 의지들을 포기해라.

오직 하나의 생명이 있으며, 오직 하나의 의지가 있는데,

지금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자들이 앞으로 나가도록 할 시간이고,

다시 시작할 자들이 다시 시작할 시간이다.

집으로 돌아올 자들은 돌아올 것이고,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자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  나에게 언제를 묻지 말아라.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없는 너희가 하나도 없다.

너는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를 물으면서 매 순간을 낭비하는데,

네가 더 높은 사랑과 더 큰 빛으로 너 자신과 다른 이들을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할 때다. 그것은 시간이 낭비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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