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김의 체험 나누기

헤븐레터 - 신은 어디에 있는가? (라이트 번역)

작성일 작성자 Peterkim

신은 어디에 있는가?

Where Is God?

Heavenletter #438 Published on: January 2, 2002

http://heavenletters.org/where-is-god.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3730


 

신이 말했다.

 

내가 너에게 개인적임을 기억해라. 달리 어떻게 네가 나에게 가까이 올 수 있느냐? 비개인적으로는 아니다. 너는 다른 이들로부터 누군가나 나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지만, 너는 스스로 알기를 원한다. 너는 너의 것인 하나의 목격을 원한다. 너는 너의 것인 하나의 경청을 원한다. 너는 너 자신을 위해 맛을 보기를 원한다. 너는 너의 가슴이 감동되기를 원한다. 너는 단지 다른 이들이 말해야 하는 것을 듣고 싶지 않다. 너는 오직 누군가의 말로 나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내가 소문에 기초해 있다면, 너는 지적 이해를 가질 수 있지만, 지능은 너를 단지 그만큼만 데려갈 뿐이고, 그런 다음 너는 버려지는데, 말하자면 별난 사람으로 남는다.

 

다른 이들이 나를 방문한 것은 좋으며, 그러나 너는 너 자신의 방문을 원한다. 다른 이들이 천국을 본 것은 칭찬할만하지만, 그러나 너의 차례는 언제냐? 언제 너는 너 자신을 위해 보느냐?

 

너는 내가 오감을 넘어 있음을 안다. 나에 대한 언급이 또한 감각들을 넘어간다. 어쩌면 우리는 말할 수 있는데, 네가 감각들 안에 깊은 곳에서 나를 체험한다고. 네가 나에게 가까이 다가올 때 무언가의 감각이 있지만, 너는 내가 육체적이 아님을, 나의 감각이 그때 육체적인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너는 네가 육체적 형태 속에 있는 동안만 육체의 하나의 실현이며, 그러나 너는 육체가 또한 아니다.

 

지능과 육체는 너를 그만큼만 데려갈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네가 나를 직접적으로 아는 것을, 너의 직접적인 나의 앎을 막을 수 있다.

 

말들은 단지 그만큼만 표현할 수 있다. 그것들은 나를 표현할 수 없다. 나의 생각인 너는 단지 그만큼만 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물론 생각을 넘어 있기 때문이다. 네가 나의 의식적인 앎을 가지고 있을 때, 너는 내가 생각이 없지만 빛이 있는 공간에 있었다는, 그리고 네가 그 생각을 가진 후에 우리가 존재의 어떤 특별한 빛의 장소에서 접촉하고 있었다는 일종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이들은 나를 하나의 느낌으로, 내쉬는 하나의 한숨으로 알고 있다. 너는 정말로 들이쉼을 기억할 수 없지만, 너는 네가 나를 들이마신 것을 안다.

 

어떤 이는 나를 그들의 피부로 불어온 시원한 산들바람으로 느낀다.

 

네가 어떻게 나를 느껴서 아는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그러나 행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

 

이제 여기에 그 일이 있다. 어느 것이 항상 너와 함께 있는지를 주목하는 것은 어렵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 진실로 너는 나를 아는 것과 대조할 어떤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네가 나 없이 있다고 생각할 때, 너는 너무나 멀리 보고 있는 것이 되기 쉽다. 너는 나의 외적인 실현을 기대해왔다. 어쩌면 너는 기적으로 부르는 것을 기대해왔는지도 모른다.

 

너는 내가 눈부신 빛 속에서 도착하기를 기대한다. 너는 너의 전 존재가 변형되기를, 네가 이전의 삶으로 결코 돌아가지 않을 것을 기대한다. 너는 네가 아우라aura들을 볼 것을, 그리고 삶으로 모든 대답들을 알게 될 것을, 결코 다시는 엉망이 되지 않을 것을 기대한다. 일단 너 자신을 위해 나를 알면, 너는 너의 모든 사전에 형성된 아이디어들의 성취를 기대한다.

 

너의 선입관인 아이디어들을 벗어나라, 그러면 너는 네가 나를 알고 있음을 알 것이다.

 

나는 우발적이다. 나는 발표된 하나의 사건이 아니다. 나는 너의 조용한 동반자이다. 나는 너 안에 거주하는 끊임없는 동료이다. 너는 나 없이는 숨을 들이마실 수 없다.

 

네가 내가 멀리 떨어져있기보다 너에게 항상 가까이 있음을 고려할 때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네가 내가 너를 응시하는 자임을, 내가 너로부터 단지 하나의 시선을 동경하는 자임을 고려할 때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너 자신보다는 나를 고려해라.

 

내가 원하는 것을 고려해라, 그리고 나는 네가 나에게 더 가까이 오기를 원한다. 나는 너에게 더 이상 가까이 갈 수 없다. 나는 가깝다는 그것만큼 가까이 있다. 그러나 너는 너의 앎을 나에게 더 가까이 돌릴 수 있고, 그때 너는 너의 존재의 바로 그 바탕에서 나를 알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의 숨들이 터치한다. 우리의 의식이 물속에서처럼 녹는다. 그리고 그때, 너는 누구를 알게 되느냐? 나냐, 아니면 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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