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국가 대항전 8/10 - 주류언론은 왜 중요한 시민저항을 보도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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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국가 대항전 8/10 - 주류언론은 왜 중요한 시민저항을 보도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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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운동을 은폐하기 - 베를린에서 코로나 폐쇄에 저항하는 봉기가 일어났는데 언론은 그걸 백안시한다

Covering Up the Awakening – Massive Lockdown Protest in Berlin Downplayed and Demonized by MSM
By Dylan Charles
Aug 7, 2020 - 2:43:16 AM

https://www.wakingtimes.com/2020/08/06/covering-up-the-awakening-massive-lockdown-protest-in-berlin-downplayed-and-demonized-by-m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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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an Charles, Editor
Waking Times

We're at a crossroads at the moment, and most people are choosing to obedience to the emerging new order. Her  in the U.S., the hysteria and fear is thick, palpable and ugly. Just as Stanley Milgram demonstrated in his now famous social experiment, most people are turning against their fellow neighbors and countrymen and willfully posing as enforcers of the new normal.

 

이 나라의 미디어는 암적 존재이고, 우리 사회의 사회적 바탕을 먹어치우고,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 사이의 차이를 찾아내서 차별화했고, 집단적 광기에 빠져들 것을 요구합니다. 개인주의와 개인의 자유에 대한 미국의 정신은 오로지 따르고 복종하라는 거친 또래의 압력에 의해 지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당연한 것으로 간주되어선 안됩니다.

 

The media in this nation is a cancer, eating away at the social fabric of our society, demanding that we find differences between ourselves and everyone else, and demanding that we lose ourselves in the collective madness. The American spirit of individualism and personal liberty is being stamped out by peer pressure to conform and obey. This isn't how it's supposed to be, though.

 

국민으로서 미국인들은 자유를 수호하는 용기로 인해 오랫동안 전세계에서 존경을 받아왔지만 오늘날 우리는 너무 분열되었고 혼란스러워서 의미있는 숫자로 모이지 조차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 등장한 경찰 국가는 너무 막나갔는데, 그것에 대항하던 국민적 항의 운동은 너무나 낙담했고, 미국이 저지르는 끝없는 전쟁에 대한 항의조차 포기했습니다. 우리는 유순하고, 길들여졌고, 산만해지고, 분열되었고, 기능 장애와 망상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주저앉으면서 더 이상 폭정에 대항하지 못합니다.

 

As a people, Americans have long been admired the world over for our supposed courage in defending liberty, but today we're so fractured and confused that we can't seem to come together in any meaningful numbers. The police state that has emerged around us has been so discouraging to real protest movements that we've even given up protesting against the never-ending wars. We've become docile, domesticated, distracted, divided, dysfunctional and delusional. We no longer oppose tyranny.

 

이제는 외려 다른 사람이 횃불을 들고 나설 때가 됬습니다.

지난주 독일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답시고 기업을 죽이고, 가족을 파괴하고, 스트레스, 외로움, 우울증을 유발하는 정부의 폐쇄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거리를 강타했습니다. ‘마스크는 우리를 노예로 만든다,’ 현수막이 부르짖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시위대는 '코로나, 거짓 경보', '우리는 입마개 착용을 강요당하고 있다', '예방접종 대신 자연면역으로 방어', '우리가 제 2의 파동이다, '등의 슬로건이 담긴 수제 현수막을 들고 있었다. [Source]

 

Time for someone else to carry the torch.

Last week in Germany, a massive crowd of people hit the streets to protest the lockdowns which are killing businesses, destroying families, and causing untold stress, loneliness and depression, all in the name of preventing the spread of a virus. ‘Masks Make Us Slaves,' read one banner.

Protesters who came from across the country held up homemade signs with slogans like "Corona, false alarm," "We are being forced to wear a muzzle," "Natural defense instead of vaccination" and "We are the second wave." [Source]

이들의 항의 이벤트에 대해서 주류 언론의 보도는 군중의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가디언은 "최대 20,000 명이 코로나 통제 정책에 반대하여 시위를 하면서, 감염 증가에 대한 두려움을 불러 일으켰다," 는 둥, 군중 수효를 줄이면서 시위를 공포에 휩싸인 규칙 추종자들에 대한 위협인양 본질을 흐린 보도를 내놨습니다.

 

Mainstream media coverage of the event downplayed the size of the crowd. The Guardian reported, "Up to 20,000 demonstrated against restrictions, raising fears of a rise in infections," diminishing the crowd while also framing the demonstration as a threat to the fear-addled rule-followers.

 

ABC 뉴스는 "베를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통제에 반대하는 수천 명의 항의" 를 보도한 뒤 "독일의 코로나 바이러스 통제정책에 대한 항의로 음모 이론가와 우익 포퓰리스트를 포함한 다양한 참석자들이 참석했다, "고 덧붙였다. 물론 이것은 시위사태를 악마화하고 자신의 권리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몰상식한 인간이라는 잘못된 인상을 주려는 언론의 계략입니다.
뉴욕타임즈 New York Times는 이 항의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은 명령을 따르고 함께 지내려는 보통의 국민들에게 마치 위험한 사람들이니 그걸 믿으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놓습니다. 그들은 17,000 명의 사람들이 행진했다고 말했고 그 참가자들이 모두 신나치 Ne0Nazis와 동맹을 맺고 있다고 차별하는 선동했습니다. 

 

ABC News reported, "Thousands protest in Berlin against coronavirus restrictions," then added, "Protests against anti-virus restrictions in Germany have drawn a variety of attendees, including conspiracy theorists and right-wing populists." This, of course, is an attempt to demonize the event and give the false impression that those who are concerned for their rights are subhuman.

The New York Times wants you to believe that all of these people are a danger to those who follow orders and go along to get along. They said that 17,000 people marched, and insinuated that they are all somehow allied with Ne0Nazis. Bollocks.

 

CNN은 "코로나 Covid-19 통제에 항의하기 위해 수천명이 베를린에 모였다"는 기사에서도 참가자 때리기를 시도햇습니다. 그들의 계략 포인트는 이번 시위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극우파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뭐라고?!?

"독일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통제에 항의하기 위해 많은 극우 단체들이 토요일 베를린의 상징적인 브란덴부르크 문에 "앉은 시위 "로 모였다.

지난 토요일 경찰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안면 마스크에 대한 규칙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았던 행진은 주최측에 의해 중단되었습니다. "[Source]

 

CNN took a jab as well in their article, "Thousands gather in Berlin to protest against Covid-19 restrictions." Their spin is that all of the people involved are from the far-right. Say what?!?

"A large crowd of far-right groups gathered for a "sit-in" at Berlin's iconic Brandenburg Gate on Saturday to protest against the German government's coronavirus restrictions.

A march earlier Saturday that was criticized by police for not adhering to rules on social distancing and face masks was halted by organizers." [Source]

여러분들은 이런 기사를 볼때, 행간 즉 언론의 의도가 무언지 읽을 수 있습니까? 언론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항의하는 시민을 동료이자 평범한 사람들과 구분짓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뿐 아니라 그런 반정부적 시위대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살라고 당신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위협은 질병뿐만 아니라 질병에 대한 공식적인 이야기에 의문을 제기하는 모든 사람을 포함하도록 확대되고 있습니다.

Can you read between the lines, people? The media is goading you to live in fear not only of a contentious virus, but of your fellow man. The threat is being expanded to include not only the disease, but anyone who questions the official narrative about the disease.

 

읽기 : 상원의원 및 전 미네소타 주 상원의원 올해의 가정 의사, 코로나 사망 증명서 조사 

READ: Senator and Former Minnesota Family Doctor of the Year Being Investigated for Questioning Covid Death Certificates

 

러시아투데이 RT에 따르면, "독일인 50 만명이 슈투트가르트 봉쇄 시위에 참여할 것을 신청했지만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핑계대면서 시위대를 단 5,000 명으로 제한했는데, 이는 다른 뉴스매체가 보도한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입니다.

진짜 이야기는 주류 언론 MSM이 당신이 믿길 바라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시위 행사에 참석했고, 군중은 인종 차별주의자 나치뿐만 아니라 모든 계층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부 추정에 따르면 최대 130 만 명이 참여했으며 독일 전역에서 온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According to RT, "500,000 Germans apply to take part in Stuttgart lockdown protest, but police RESTRICT rally to 5,000 due to ‘social distancing," which is a heck of a lot more people than what other news outlets reported.

The real story is that there were a lot more people at this demonstration than the MSM wants you to believe, and that the crowd was made up of people of all walks of life, not just racist Nazis who deserve to be treated as less-than-human. Some estimates say that up to 1.3 million people were involved, with people arriving from all over Germany to participate.

"이제 대부분의 뉴스 미디어는 이 행사에 대해 전혀 말하고 싶어하지 않으며, 그걸 말한다면 이 엄청난 수의 사람들을 모두다 음모이론가라고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 벤 스완

벤스완 Ben Swann은 다음 비디오에서 이에 대한 주류 내러티브를 파괴하고 이 사람들이 누구였으며 왜 그들이 봉쇄에 반대했는지 살펴 봅니다.

"Now, most media doesn't want to talk about this story at all, and if they do, they're only referring to these massive numbers of people as conspiracy theorists."
 -Ben Swann

Ben Swann destroys the mainstream narrative on this in the following video, diving into who these people were, and why they opposed the lockdown.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5&v=WPwvUqZW0pQ&feature=emb_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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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you're paying attention people. There is an awakening happening, and you are not alone. This is the global awakening, and it will be impossible to keep the lid on this for much l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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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petercskim/788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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