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만에 군자역 라인 맴버인 해병대 773기 동기들이랑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자주 가던곳이 문을 안 열어서 낮에 답사를 마치고

약속 시간 7시 30분에 군자역에서 만나서 매운탕집으로 갔습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있었던 가게 여서 테스트겸 부담없이 간거였네여 ^^;

메기 빠가 참게가 같이 나오는 모듬 중자를 시켰죠!~바로 잡아다가 끓여 주시네여.. 가격도 정말 착하고 밑반찬도 맛있고, 역시 처음 국물을 뜨는데 맛있네여 ^^

마린마크포는 오늘 새로운 맛집 발견으로 기분업 술이 술술 ㅋㅋ












지나 다니면서 몇번 본 곳인데 우연히 맛집을 발견하니 즐겁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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