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무더위에 잠시 시원한 계곡물이 생각나게 마련입니다.

다녀보면 좋은 계곡이 많은데, 우리 동네에도 좋은 계곡이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네요.!~!~!어릴적 마린마크포는 아차산에서 가재 잡고 칡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차산을 올라가보고 긴고랑쪽을 내려오면 계곡물?이 있어서, 시원하게 발만 적시고 오게 되었네요 ^^

비 오는 날 다음 날에 가면 나름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물이 제법 있습니다.




마린마크포 모자 구경 오세요



















아차산 정상을 다녀오고 긴고랑쪽으로 하산하면 시원한 시냇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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