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 공휴일이라,어디서 자전거를 탈까 하는 마음에 여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하철로 여주역에 가서 자전거 도로를 달리기로 했네요!~

지하철에 자전거를 싣고 어색한 기분으로 이매역으로 고고고! 

이매역에서 여주로 자전거를 많이 타러 가는지, 자전거가 많이 보이더군요.!

여주역에서 달려서 돌아오는건 암사까지 정하고 출발 했는데, 100키로 라이딩으로

마지막에는 양수역에서 다시 지하철로 복귀하였네요!~

일정에 없이 친구네 가게 들린게 시간이 오버 된듯한 라이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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