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비게이션(길도우미) [nav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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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길도우미) [navigation]

내비게이션(navigation) [명사]

[명사]지도보이거나 지름길을 찾아 주어 자동차 운전도와장치프로그램.

* 처음 가는 길이라 내비게이션을 고 운전을 했다.

 

 

내비게이션(navigation) [명사]  

지도보이거나 지름길을 찾아 주어 자동차 운전도와장치프로그램. 국립국어원이 설·운영하고 있는 ‘모두함께우리말 다듬기사이트를 통여 ‘길도우미’로 순화다.

* 기존의 내비게이션 기능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터넷 검색, 전자 우편, 게임 등 일반 피시(PC)의 기능을 일부 수행하는 이(e)카가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것. <동아일보. 2004. 4. 21. B7면>

 

 

길도우미(navigation) [명사]

내비게이션’을 순화하여 이르는 . 국립국어원이 개설·운영하고 있는 ‘모두함께우리말 다듬기사이트통하여 ‘길도우미’로 순화다.

* 내비게이션(navigation)을 다듬은 우리말로 ‘길도우미’가 선정됐다. <아이뉴스24. 2004.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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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삼성전자 내비게이션 내놨다

삼성전자는 3일 휴대폰과 연동되는 ‘블루투스 내비게이션(STT-D370)’을 출시하면서 내비게이션 시장에 진출했다.<본지 12월29일자 22면>
이 내비게이션은 업계 최초로 휴대폰과 블루투스로 연결, 운전중 전화 수·발신 등 다양한 통신 기능을 부가했다. 또 TPEG, 지상파DMB 등의 기능도 추가됐다. 전자지도는 별도 개발한 ‘리얼 3D맵’을 탑재했다.
FM 트랜스미터를 내장, FM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면 지상파 DMB방송이나 제품에 저장된 동영상의 사운드, MP3 음악도 차량 내부 스피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3.7인치 LCD 화면과 16.8mm의 슬림타입에 고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이밖에 VGA급 고화질 PMP 기능과 MP3, 포토앨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은 물론, 애니콜 번역기, 전자사전, 파일뷰어 등과 같은 학습 기능도 탑재했다. SD 메모리 카드를 이용해 용량 확장도 가능하다. 가격은 60만원대다.
◆뉴스의 눈
삼성전자의 내비게이션이 드디어 모습을 공개했다. 예상대로 휴대폰의 블루투스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의 내비게이션이다.
예컨대 내비게이션에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폰 기능을 이용, 운전중 휴대폰을 꺼낼 필요 없이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다. 내비게이션 액정 화면을 통해 휴대폰으로 전송된 문자메시지의 수신 확인도 가능하다. 기존 휴대폰이 내비게이션 기능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내비게이션에 휴대폰 기능을 담았다고 볼 수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의 흐름에 한단계 진화한 개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헤드셋 등 기존 휴대폰 액세서리 개념을 내비게이션으로 확대시킨 것”이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HSDPA나 와이브로 등의 최첨단 초고속 휴대 인터넷 기능까지 내비게이션에 탑재할 계획이다.
주목할 점은 이 제품의 전자지도(맵)다. 삼성전자는 전자지도 전문업체인 PMI를 통해 용역 개발한 ‘리얼 3D맵’를 탑재했다. 이 전자지도는 주변 지형지물이 실제 운전 상황과 유사한 그래픽 지도다. PMI는 르노삼성차에도 전자지도을 납품한다. 삼성전자는 전자지도에 대한 모든 라이센스를 갖는다. 따라서 지도 업데이트는 자체 애니콜랜드(www.anycall.com)를 통해 이뤄진다. 이는 내비게이션의 핵심인 전자지도에 대한 삼성의 ‘주도권 장악’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 ‘애니콜’ 브랜드를 내비게이션에 그대로 사용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한다. 중소업체가 대다수인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애니콜의 브랜드 파워는 경쟁업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이다.
삼성전자의 내비게이션 사업은 정보통신 총괄내 ‘애니콜 사업부’에서 관장한다. 이는 내비게이션을 휴대폰의 연장선상에서 개발·마케팅하겠다는 의미다. 결국 애니콜의 후방효과를 내비게이션에서 거두겠다는 게 삼성의 복안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신문 이티뉴스 2007.01.04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1983672_1482.html

 

 

2004 - 내비게이션, 이제 '길도우미'로 부르세요 

내비게이션(navigation)을 다듬은 우리 말로 '길도우미'가 선정됐다.
국립국어원(원장 남기심)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우리말 다듬기 사이트(www.malteo.net)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다듬은 우리말에 대해 누리꾼(네티즌) 투표를 벌인 결과 '길도우미'가 선정됐다고 8일 발표했다.
내비게이션은 '지도를 보이거나 지름길을 찾아 주어 자동차 운전을 도와주는 장치나 프로그램'을 가리키는 외래어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내비게이션'을 대신할 우리말을 확정하기 위하여 누리꾼(네티즌)이 제안한 497건 가운데 '길도우미', '위치알림이', '길검색기', '전자길잡이', '길척척이' 등을 후보로 누리꾼 투표를 벌였다.
총 554명이 투표에 참여했는데, '길도우미'는 291명(52%), '위치알림이'는 59명(10%), '길검색기'는 80명(14%), '전자길잡이'는 87명(15%) 등이었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길도우미'가 '내비게이션(navigation)'의 다듬은 말로 결정됐다. '길도우미'를 처음으로 제안한 분은 임규태(novavic, 서울시 도봉구 도봉1동) 씨로, 임씨에게는 30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 투표에 참여한 사람 가운데 정영기(정지게, 전남 나주시 산포면), 오욱찬(똘레랑스, 서울시 관악구 봉천2동), 유명주(유명주, 서울시 강남구 역삼1동), 권지은(kjeb612,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 씨에게는 3만원 어치 문화 상품권이 지급된다고 국립국어원 측은 설명했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아이뉴스 2004.12.08일수 11:45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100&g_serial=132088

 

 

1988 - 1988년에 “2013년엔 내비게이션으로 운전” 예측

25년 전 예측한 2013년 평범한 가정의 일상 생활은 현재와 얼마나 닮았을까.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매거진은 1988년 4월3일자 커버스토리로 미래학자를 인터뷰해 ‘2013년 4월 맑고 쌀쌀한 봄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빌 모로우 가족’의 하루 일과를 가상으로 묘사한 기사를 실었다. 근 25년이 지나 18일 웹에 공개된 기사는 위성항법장치(GPS)에 대해 “자동차는 네비게이션이나 지도 시스템을 갖추고, 운전자가 목적지를 설정하면 최단루트와 교통 정보, 도착 시간, 지도에서 위치를 알려줄 것”이라고 정확하게 묘사했다. 원격 화상회의, 스카이프 같은 화상 전화와 비슷한 묘사도 나온다.

‘메시지, 그래픽, 그림, 동영상을 컴퓨터 화면에 띄울 수 있는’ 전자 편지를 사용하는 모습도 나온다. 음성과 데이터, 영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통합된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비디오 뱅킹’을 하는 장면도 있다. 미래의 신문은 독자들이 각각 흥미있는 주제를 골라담아 집에 있는 레이저젯 프린터로 인쇄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오늘날의 ‘관심 뉴스’ 서비스와 비슷한 셈이다. 기사에 나오는 모로우의 아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진 않지만 신용카드 크기의 개인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
로봇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본 부분은 현재보다 조금 앞서갔다. 모로우의 집에서는 지능형 로봇이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코를 비비고 소매를 잡아당기는 로봇개가 주인의 잠을 깨운다. 컴퓨터화면으로 된 학교 책상, 영상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교실은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예산 문제로 완전히 시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다.
기사에는 1980년대 승승장구하던 일본에 대해 미국이 느끼던 불안이 묻어난다. 로스앤젤레스는 도쿄,
뉴욕과 함께 세계 3대 금융중심지이고, 모로우의 상사는 일본인이다. 이 기사를 접한 영국 가디언의 한 블로그는 “냉전시대인 1967년 미국 US뉴스&월드리포트가 1990년을 내다본 기사에서 ‘방사능 차단 화장품’을 묘사했듯이, 앞날에 대한 예측은 현재의 두려움을 반영한다”며 “오늘날 이런 미래 예측 기사를 쓴다면 중국의 존재가 크게 부각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배문규 기자 sobbell@kyunghyang.com /경향신문 2013-03-20 16:57:0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01657041&code=9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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