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당신에게 다다르는 길은...

어쩜 그리 자꾸만 달음질쳐 가는지...

 

언제쯤이면 또렷한 당신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을까요...

뿌연 안개 속에서

당신은 늘 배시시 웃고 계신걸 알고 있습니다...

그 웃음이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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