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안식처...

내 목마름을 시원스레 해결해주는 오아시스...

내 삭막한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뜨거운 감성...

 

나에게 이문세의 음악은 그랬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에도 그의 음악은 많은 힘을 실어주었고...

가장 기쁜 순간에도 그의 음악은

그 기쁨을 극대화 시켜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었습니다...

 

그리고 인간 이문세는 나의 나아갈 길을 가르쳐주는

이정표 같은 사람이었고, 비틀거리는 나를 잡아주는

버팀목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이문세라는 사람은 그런 존재였습니다...

너무나 인간적인 그의 모습은

한결같이 그의 곁을 지키게 만들었고,

진실한 그의 음악은 한결같이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콘서트 또한 너무나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늘 아이디어를 내어 다양한 공연을 만들어주는 그였습니다...

늘 젊은 감각을 유지하려 노력하는 그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늘 따스한 마음으로 아픈 가슴을 어루만져주는 그였습니다...

그러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문세님...

당신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건강하게 몸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만나도록해요...

영원히 당신의 음악을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음악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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