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을 달리는 둘은 분명

너무나 잘 어울리는 친구였습니다...

 

서로의 속도를 맞춰가며

시원한 바람을 느끼는 모습은

충분히 부러움을 느끼게 했답니다...^^

 

 

 

음악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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