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크지 않은 단층집에

작지만 알찬 텃밭을 가꾸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고 싶은 곳에 데려다줄 교통수단 정도면

더 바랄 것 없을 그런 편안한 삶이지 않을까...

 

한참을 바라보고 서 있을 만큼

참 마음에 와 닿는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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