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의원에 출근해서

이렇게 창문에 앉아 근무를 한답니다...

한의원이 문을 닫으면 녀석도 퇴근을 한다지요...

이 녀석의 이름은 감초랍니다~

 

풍기는 포스가 정말 대단해서

말을 걸기도 쉽지 않은 녀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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