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누군가에게 조언해주고 응원해주며

건넸던 그 말들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오후였습니다...

 

문득 내 자신에게도 그 말들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왕이면 이렇게 멋진 자연이 함께하는 이곳에서...

 

 

넌 아주 잘하고 있어... 지금처럼만 하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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