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꾹 눌러쓴

그대들의 소망이

찬란하게 빛나기를...

 

그리하여 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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