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리기 시작한 밤 7...

그때야 비로소 불이 환하게 켜지는 심야식당...

 

그곳에선 처음 본 사람도

어쩐지 친구가 될 것만 같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혼자인 내가 전혀 혼자인 것 같지 않은

그런 마법이 가능해지는 곳...

 

오랜만에 참 마음 따스한 공간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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