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를 볼 때면

어쩐지 지나온 시간들을

천천히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4월 한 달의 끝에 서고 보니...

어떻게 살아왔나 되짚어 보게 됩니다...

 

고운 마무리 하시고...

새달 5월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람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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