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방황하던 나의 이십대... 

 

처음 그곳을 찾았을 때  

따사로이 보듬어주던 그대로, 

향기롭게 그리고 의연하게... 

여전히 그렇게 있어줘서 너무나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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