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있어 내가 살아갈 수 있다던 그 말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게 남아있는데... 

 

세월 지나가듯... 

물 흘러가듯... 

그렇게 지나고 흐르는 것이겠지요... 

한 계절을 보내고 나면 

다른 계절이 찾아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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