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그곳에 있을 때만이라도... 

마음의 창을 조금이나마 깨끗하게 닦고 바라보면... 

흐렸던 세상도 환하게 밝아오는 것 같습니다... 

 

조금의 노력을 시작으로 

지금보다는 더 향기롭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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