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에선 부지런한 일손들이 가득합니다... 

고추도 심고, 상추고 심고, 오이도 심고... 

여러 가지 작물들이 자신들의 영역에 맞게 

제자신의 몫을 다하며 자라날 겁니다... 

거칠고 모진 땅에서는 거기에 맞게 자라나고... 

기름지고 부드러운 땅에서는 또 그에 맞게 자라날 것입니다... 

 

어느 환경에서든 제 모습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든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온전하게 살아야겠다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자리에서 올곧게 살아간다면 

분명 더 좋은 세상은 반드시 올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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